
제천시민축구단이 K4 리그 홈경기에서 서산FC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며 리그 3위로 올라섰다. 주장 노윤상의 멀티골과 조동인의 득점이 승리를 이끌었으며, 1,000여 명의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구단은 시축 행사,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구를 선보였다.

함안박물관은 지난 5월 29일 ‘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2강을 개최했으며, 이번 강의에서는 함안 우거리 토기가마의 아라가야토기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이 다뤄졌다. 수강생들은 함안 지역의 풍부한 가야토기 가마 유적과 지리적 특성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콜로키움은 아라가야 토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문 서적 발간을 목표로 운영된다. 다음 강의는 6월 26일 아라가야와 소가야의 토기문화에 대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학생 30명이 '제22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에 참가하여 전국 또래들과 교류하고 미래 신기술 체험 및 지역 문화 탐방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핵심 역량을 강화했다.

춘천시는 6월 1일 의병의 날을 맞아 의병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는 합동추념식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는 을미의병 및 춘천의병 거의 130주년이 되는 해로, 의병들의 구국 정신을 되새기고 미래세대와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속 청소년들이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교류하며 민주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글로벌 무대에서의 역할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다. 특히 청소년의회 의장은 대토론회에 참여했으며, 축제기획단은 벤치마킹을 통해 향후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양산시립 상북도서관이 5월 한 달간의 독서진흥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독서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동화연극 공연, 작가와의 만남, 대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상호대차 서비스와 생태·인문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물리적 규모의 한계를 극복하고 독서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산시립웅상도서관이 29억원을 투입한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16일 재개관한다. 어린이자료실, 학습실 개선과 함께 복합문화공간 및 ICT 독서체험공간을 신설하여 어린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재개관 기념 독서동아리 회원 모집 및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신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자은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 4일부터 18일까지 총 3회기에 걸쳐 '2026년 위기 예방 교육(집단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 온라인 디지털 그루밍 예방, 목격자 대응 훈련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위기 상황 대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의 달을 맞아 '0530 청수랜드' 축제를 개최하여 청소년과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부모님 세대의 놀이동산'을 주제로 옛날 문방구 놀이, 게임 부스, 옛날 사진관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5월 30일 '꿈의 향연-마음으로 잇는 선율' 연주회를 개최했다.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클래식, 영화음악, 동요, 창작곡 등 다채로운 장르의 연주를 선보였으며, 관객 참여형 사연 공모를 통해 소통형 공연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창녕군가족센터가 전남 여수에서 한부모가족 10가정 23명을 대상으로 '가족의 웃음이 머무는 바다, 여수 행복나들이'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아쿠아플라넷, 이순신광장 관람 및 갓김치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창녕군 임·정왜란 호국장령 유족회가 제44회 호국장령 추모제와 나라 사랑 조기 달기 캠페인을 개최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