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웅천체육공원에서 '전국 여성 풋살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여성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풋살 종목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전국 30개 팀 400여 명의 여성 풋살 동호인이 참가한다. 대회 기간 참가자들은 웅천읍과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숙식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를 통해 지속적인 스포츠 관광 수요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대회가 여성 생활체육 발전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 효과를 가져올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제1차 청소년어울림마당 팔레트 온(Palette ON): 나만의 색을 켜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 축제로, 다양한 체험 부스와 청소년 동아리 공연, 모범 청소년 표창 등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예산군가족센터는 저소득 다문화가정 자녀의 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합니다.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정 자녀 중 교육급여 미수급자 또는 미취학 아동이 대상이며, 초등학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이 농협카드 포인트로 지급됩니다. 지원금은 교재 구입, 예체능·직업훈련 재료 구입, 자격증 취득 준비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산군이 시청각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6년 저소득 시청각 장애인 TV 무상보급사업' 신청을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접수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시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어 방송, 자막, 화면 확대 기능이 탑재된 맞춤형 TV를 지원하며, 주민등록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용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당진시는 제120주년 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식을 거행하며 국가와 겨레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렸다. 소난지도는 1906년부터 1908년까지 당진 지역 의병 활동의 핵심 거점이었으며, 일본 경찰의 기습 공격에 맞서 치열한 항쟁을 벌였으나 많은 희생을 겪었다. 황침현 부시장은 의병들의 희생에 감사하며 그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연구 일환으로 통합사례관리 FGI를 개최하여, 1인 가구, 경계선지능 특성 가구 등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사례 증가 추세를 공유하고 고난도 사례 판정 기준 마련, 정성평가 지표 도입, 고독사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 대응체계 강화 등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배영미 교수는 아산시의 민관 협력 체계를 높이 평가하며 향후 통합사례관리 발전 모색에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태안군이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7세부터 18세까지의 대한민국 국적 자녀를 대상으로 교육활동비 지원 신청을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지원금은 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학교급별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태안군가족센터 방문 제출을 통해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가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마음봄' 우수 사업장으로 ㈜삼양케이씨아이 대산공장을 선정하고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우수 사업장 선정 기념패 전달과 함께 커피차 운영, 마음안심버스를 통한 우울 척도 검사 및 자살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마음봄' 사업은 30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검사, 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치료비 지원 등을 제공하며, 현재 15개 사업장이 참여 중이다.

충남 서산시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캠페인, 어린이 치아사랑 인형극 등 다양한 구강건강 증진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들에게 헌 칫솔 교환과 함께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인형극을 통해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교육할 예정이다.

홍성군이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을 6월 30일까지 받는다.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세부터 18세까지 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 시 초등학생 연 40만원, 중학생 연 50만원, 고등학생 연 60만원의 교육활동비가 바우처 형태로 지급된다.

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이 장기간 노숙 생활을 하던 취약계층 A씨에게 주거, 의료, 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여 안정적인 새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장수군에서 제21회 대한노인회 장수군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개 읍·면 15팀이 참가하여 화합과 우정을 다졌으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 생활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