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놀이와 음식 만들기 체험을 결합한 '설레는 어울림 한마당'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설의 유래와 의미를 이해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며, 또래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전통놀이 임무 수행과 만두 빚기 체험을 통해 협력, 소통,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현재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포천시 관내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포천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 법령 개정 사항, 점검 절차, 식중독 예방 및 민원 대응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포천시는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식품 안전 관리 수준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합천군에서 열린 '제3회 이용대배 꿈나무 최강전' 배드민턴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 초등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이용대 선수가 직접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1학기 교육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미술, 댄스, 보컬, 드럼, 기타 등 예술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내면 성장과 자존감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모집 기간은 2월 13일부터 27일까지이며,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순창군 복흥면에 위치한 (영)하마마을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해 전통한과 200박스(약 8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흥면과 쌍치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하마마을은 202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정기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순창문화원과 담양문화원이 지역 문화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문화예술 교류 확대, 지역학 연구 협력, 축제 상호 방문, 문화사업 공동 유치 및 홍보 마케팅 협력, 정보 공유 및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문화협력 사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순창군이 치매 예방부터 치료, 가족 돌봄까지 아우르는 통합 치매관리 서비스를 연중 추진한다.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6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기 검진, 맞춤형 프로그램, 치료비 지원, 가족 지원 등을 제공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 및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응급진료상황실과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 및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전역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소독을 강화하며, 감염병 감시를 위한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합천군가족센터가 '가족 사랑의 날'을 맞아 1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새해 복 만두 빚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하며, 참여자들은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합천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나주시 송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설 명절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명절 음식 꾸러미 전달과 함께 건강 상태 및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정서적 돌봄도 제공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했다.

양주시보건소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시민 대상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무료 안저검사 쿠폰을 지급한다. 기수별 선착순 20명 모집하며, 자세한 일정 및 접수 방법은 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오는 3월 1일 광적면 가래비 3.1운동 기념공원에서 기념식 및 재연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919년 광적면 가래비에서 일어난 대한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되었으며, 기념식, 기념공연, 3.1운동 재연 뮤지컬, 거리 만세행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