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농업기술 확산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농업기술보급 일부 사업의 신청 기간을 2월 11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연장 공고 대상은 기능성 맥류 재배단지 육성, 마른논 써레질 벼 재배 시범단지 조성 등 4개 분야 15개 사업 41개소이며, 영광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인천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운영하는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여성 채용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지원금을 지급하여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촉진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기업은 최대 400만원, 근로자는 6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가까운 새일센터 또는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구중앙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정국 직원들은 전통시장 물품 구매와 골목식당 이용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구매한 물품은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하여 나눔을 실천했다.

광명시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회연대경제 창업 모델 발굴을 위해 '2026년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창업 아카데미' 수강생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예비 창업자들의 실전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기초 및 심화 과정으로 구성되어 창업 아이템 선정, 사업 계획서 작성 등을 지원한다. 또한, 도출된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이다.

김천시 증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경기 침체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김천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청년마켓을 방문해 청년 상인들을 격려했다.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이 2026년 축산물 안전성 검사 회의를 개최하고, 유해 잔류물질 검사, 가공품 성분규격검사, 소고기 개체동일성 검사 등을 정기 실시하며, 온라인 판매 축산물 점검 및 로컬푸드, 공공급식지원센터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통해 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고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고성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3만 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가능하다. 젓갈류 등 가공식품도 포함되지만 수입 수산물, 일반음식점, 제로페이, 법인카드 등은 제외된다.

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가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농작업 중대재해처벌법 홍보 및 농업인 안전 특강, 화분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농촌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함양군소상공인연합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 보고 및 2026년 주요 운영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경남신용보증재단, 경남은행, 서경병원 등 유관기관의 지원사업 설명회를 통해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및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합천군이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 1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국내외 특허·디자인맵 컨설팅,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융·복합 제품 개발, SNS 홍보영상 제작, 홈페이지 구축, 시제품 제작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 합천군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부산 동래구는 설 명절을 맞아 동래시장과 수안인정시장에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26년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산 수산물 및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준다. 최대 2만 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확대 및 멘토링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귀농·귀촌인을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로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