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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정연구원이 미국-이란 군사적 충돌 확대에 따른 청주시 경제 영향 분석 및 대응 방안을 담은 이슈브리프를 발간했다. 연구원은 유가 상승, 해상 운송비 증가, 공급 차질 등이 청주시 제조업과 수출 구조의 취약성을 통해 실물 경제에 미칠 파급 효과를 분석하고, 단기·중장기별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원재료 수급 불안과 비용 상승이 지역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음성군이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격상에 대응하여 음성전통시장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12대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했으며, 8일부터는 직원 대상 차량 2부제(홀짝제)를 시행하는 등 에너지 절약 운동을 강화한다.

음성군은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이달 30일까지 운영한다. 2025년 12월 결산법인, 영리법인, 수익사업 영위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 있는 외국법인 등이 신고 대상이며, 결손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 지자체에 모두 신고·납부해야 하며,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납부할 세액 100만원 초과 시 분할납부 가능하며, 국세 법인세 납부 기한 연장 대상 기업은 직권으로 3개월 연장된다. 신고는 4월 30일까지, 납부는 연장 가능하다. 위택스 전자신고·납부가 편리하며, 군청 방문, 우편, 팩스 신고도 가능하다. 세정과장은 기한 내 신고·납부를 당부했다.

광주광역시는 2025년 12월 말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을 4월 30일까지로 안내했다. 매출 감소 수출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 등은 7월 31일까지 납부 기한이 직권 연장되며, 별도 신청 시 최대 1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포천시가 '경기 국방벤처센터' 개소를 통해 첨단 무기체계 R&D와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며 방산 원스톱 플랫폼을 완성하고 있다. '국방산업 혁신 클러스터' 지정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국내 대표 방산기업들의 투자 유치를 통해 방위산업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2026 코리아 드론 공방전 개최와 6군단 부지 반환은 포천의 미래 변화를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가 중동 전쟁 등으로 인한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지역 경제 침체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과 지역 소비 촉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올해 신속집행 목표액 2,022억 원 중 46.2%를 집행했으며, 지역화폐 '탄탄페이' 인센티브 확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저금리 자금 지원,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또한, 주요 품목 가격 동향 점검 및 착한가격업소 지원 강화 등 생활 물가 안정에도 힘쓰고 있다.

포천시가 2년간의 준비 끝에 '경기 국방벤처센터'를 개소하며 방산 원스톱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첨단 무기체계 R&D와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한화시스템과 LIG넥스원의 정비센터 구축, '2026 코리아 드론 공방전' 개최 등을 통해 미래 방산 특화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또한, 6군단 부지 반환을 통해 지역 산업 지형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포천시는 첨단 국방산업, 교육발전특구, 평화경제특구라는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자족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국방벤처센터 개소, 방산기업 투자 유치, 코리아 드론 공방전 개최 등을 통해 첨단 국방산업의 신성장 거점으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교육경비 지원 경기도 1위, 디지털 창작소 운영 등으로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또한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으로 접경지역의 한계를 넘어 평화경제의 거점으로 나아가고 있다.

남양주시는 지난 6일 다산동에서 소상공인들과 함께한 제4차 소통정담회 ‘소소톡톡’을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신규 및 기존 골목형상점가 상인회들이 참여하여 지역화폐 사용 편의성 등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시는 상인 간 협력을 통한 선순환 구조 구축과 초기 상인회 정착 지원을 약속했으며, 앞으로도 매월 2회 정례적으로 소통정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거창군이 4월 한 달간 12월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2025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납세자 편의를 위해 위택스 간소화 페이지를 통한 전자 신고·납부를 권장하며, 매출 감소 수출기업, 중소·중견기업 등은 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거창군수는 조기 신고를 당부했다.

청도군이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30일까지 운영한다. 위택스 전자신고 또는 관할 지자체 방문/우편 신고가 가능하며, 사업장이 여러 곳인 경우 안분하여 신고해야 한다. 매출 감소 수출 중소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 중소·중견기업은 납부기한을 7월 말까지 직권 연장하며, 중동 전쟁 피해 기업은 피해 입증 시 6개월(최대 1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신고 세액 100만원 초과 시 일반기업은 1개월,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순천시는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하며, 관내 법인들은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를 완료해야 한다. 사업실적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포함되며, 위택스 전자신고 또는 순천시 세정과를 통해 신고 가능하다. 납세지는 본점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이며, 사업장이 둘 이상인 경우 안분 신고해야 한다.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 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도 연장되며, 피해 기업은 납기 연장 신청이 가능하다. 납부세액 100만원 초과 시 분할납부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