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음성군, 전통시장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AI 요약음성군이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격상에 대응하여 음성전통시장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12대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했으며, 8일부터는 직원 대상 차량 2부제(홀짝제)를 시행하는 등 에너지 절약 운동을 강화한다.

음성군은 지난 7일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격상에 대응해 음성전통시장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에너지 위기 상황의 심각성을 알리고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해 △차량 5부제 동참 △대중교통 또는 카풀 이용 △불필요한 조명 소등 △물절약 실천 △주택용 에너지캐시백(전기, 도시가스) 등 ‘12대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요령’을 중점 홍보했다.
또한 군은 8일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차량 2부제(홀짝제)를 시행하며 강력한 에너지 절약 운동을 추진한다.
현연호 일자리경제과장은 “고유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실천에 군민 모두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중동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에너지 위기 상황의 심각성을 알리고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해 △차량 5부제 동참 △대중교통 또는 카풀 이용 △불필요한 조명 소등 △물절약 실천 △주택용 에너지캐시백(전기, 도시가스) 등 ‘12대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요령’을 중점 홍보했다.
또한 군은 8일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차량 2부제(홀짝제)를 시행하며 강력한 에너지 절약 운동을 추진한다.
현연호 일자리경제과장은 “고유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실천에 군민 모두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중동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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