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보건소가 2026년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노인층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결핵검진 및 예방접종 연계 교육도 실시한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사천시보건소가 2026년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노인층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결핵검진 및 예방접종 연계 교육도 실시한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관악구가 주민들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자살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 아파트 단지를 직접 방문해 심리 검사와 상담을 제공하고, QR코드를 통한 자가우울검진 안내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 정보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서울 서초구가 농식품 바우처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올바른 식생활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식생활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국내산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는 바우처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가구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식생활 교육을 신규 도입했다. 교육은 영양성분표시 읽는 법, 식품첨가물 표시 바로알기 등 실생활 활용도가 높은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 체험 실습도 진행되었다. 서초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식품 선택 능력과 영양관리 역량이 향상되고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천구청 공무원 김상윤 주무관이 2만 분의 1의 낮은 확률을 뚫고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하여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6년간의 희망 등록 끝에 성사된 이번 기증은 응급구조사로서의 경험과 동료들의 지지가 큰 힘이 되었다. 양천구는 이번 사례를 통해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선행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조기 진단,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길병원 노영 교수가 강사로 나서 치매의 원인, 증상, 진단 방법 등을 설명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법과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을 소개했다.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남동구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태백시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홍보관'을 운영한다. 사업장 및 기관을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와 자가 건강관리 방법 안내, 예방 수칙 교육을 제공하며, 방문건강관리, 금연 등 다양한 보건사업과 연계한 통합 홍보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건강 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하고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문경시 보건소가 봄철 수두 및 유행성 이하선염 확산 방지를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공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철저한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의심 증상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예방접종 완료 등이 강조되었다.

문경시보건소가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꿈이 자라나는 한의약 건강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아동의 건강 문제 예방 및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하며, 한의약 이론 교육과 함께 자세 교정, 눈 피로 완화, 정서적 안정 등을 위한 실습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문경시는 행정안전부 및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함께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을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촘촘하고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화성특례시가 주사기 수급 불안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소모품 사재기 예방에 나선다. 2026년 4월 14일부터 시행되는 '주사기 및 주사침 매점매석 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에 따라, 시는 주요 판매업체 및 유통 관계자를 대상으로 고시 내용을 안내하고, 1,853개 의료기기 판매업소 중 필수 의료제품 취급 업체를 대상으로 매점매석 행위 여부를 점검한다. 위반 시 엄정 대응할 방침이며, 이번 조치는 2026년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화성특례시가 '화성형 통합돌봄' 체계 고도화를 위해 돌봄통합지원 실행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연구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4개 일반구의 특성과 생애주기별 돌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모델을 설계하고, 아동·청소년부터 중장년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