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가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 어르신의 인권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해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를 위촉하고 현장 중심의 인권 모니터링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인권지킴이는 5월 1일부터 관할 시설 23개소를 대상으로 인권 침해 요소 점검, 종사자 인권 인식 점검, 어르신 면담 등을 수행하며, 단순 점검을 넘어 개선 권고와 컨설팅을 병행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주민 주도의 걷기 실천 확대를 위해 '은평걷기ON' 걷기 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일상 속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참여 동아리에는 걷기 전문 강사 교육 및 건강 관리가 지원된다. 프로그램은 5월 14일부터 7월 7일까지 8주간 운영되며, 봉산과 향림근린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24일까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동아리별 30명 내외 선착순 모집한다.

충남 서산시가 마음봄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된 ㈜테크젠 서산공장 근로자 500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며, 커피차와 마음안심버스를 통한 우울 척도 검사, 정신건강 교육 등이 제공되었다. 서산시는 앞으로도 사업장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 걷기, 한 걸음의 변화' 프로그램을 4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 운영한다. 풍전저수지 둘레길과 서산한우목장길 코스 완주 후 인증사진을 문자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며, 행사 당일 코스 완주 시 무선 줄넘기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단양군보건의료원이 지역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영양교육 프로그램 '건강한 한 끼'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균형 잡힌 식단 구성, 올바른 영양 지식 습득, 저염·저당 식단 및 제철 식재료 활용법 등 비만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론 교육과 요리 실습을 병행하여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의료소모품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공급업체를 방문, 주요 품목의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구는 앞으로 의료기관 및 공급업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의료 공백 방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부산 중구에서 '제2차 행복중구, 1530 건강걷기 챌린지'를 개최합니다. 워크온 앱을 통해 70,000보 걷기 목표를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합니다. 4월 22일부터 사전 예약 가능하며, 중구보건소 커뮤니티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화순군이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관내 금연구역을 대상으로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에 대한 집중 단속 및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 이는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액상형 전자담배가 금연구역 규제 대상에 포함됨에 따른 조치로, 규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 건강 보호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남부권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어르신을 위한 건강생활 길잡이, 백세장수수첩'을 제작했다. 이 수첩은 영양, 신체활동, 구강 관리, 우울 및 치매 예방, 올바른 약 복용법, 심뇌혈관 질환 관리 등 7가지 핵심 건강 정보를 담고 있으며, 지역 내 유관기관 배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시민들이 거주하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일상생활돌봄(가사·식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를 위해 7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4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가사 및 식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창원시가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서비스 이용자 3,900여 명에게 급여 이용 안내문을 개별 발송했다. 이번 안내문은 부정수급 예방교육에 이어 추진되었으며, 허위결제, 과다청구 등 주요 부정수급 사례와 이용자 준수사항을 담고 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제도 투명성 제고와 신뢰 회복을 위해 현장 모니터링 및 인식개선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독거노인, 노인 부부 가구 등 건강취약계층 40명을 대상으로 AI 스피커 대여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비대면 건강관리, 응급 대응 체계 강화, 일상 돌봄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며, SOS 긴급 구조, 복약 알림, 정보 제공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긴급 상황 발생 시 119와 연동되는 안전망 기능이 강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