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가 남지 전통시장에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여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 해소 및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장애인의 기본적인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강조했다.

통영시가 초고령사회 진입과 심뇌혈관질환의 높은 사망률을 고려하여, 중‧고령 어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와 응급 대처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어업인들은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생활 습관 개선을 다짐했다. 통영시 보건소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혈관 건강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하여 2026년 사업 안내, 신규 위원 위촉, 임원 선출, 하부지원단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청소년 보호 체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경산시립박물관이 제20기 박물관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12주간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기수는 역대 최다 인원인 147명이 수료했으며, 150명 모집에 170명이 등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화성특례시가 야외활동 증가 시기를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농작업자, 등산객, 캠핑객 등을 대상으로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치료제와 예방백신이 없어 예방이 중요하며, 야외활동 전후 피부 노출 최소화, 샤워 및 옷 세탁, 꼼꼼한 진드기 확인 등 예방수칙 실천을 강조했다.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 등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을 안내했다.

화성특례시가 공직자들의 소통·공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심리적 재충전과 사기 진작을 목표로 하며, 협업 프로그램, 인문학 강연, 국립고궁박물관 분관 유치 관련 견학 및 대학로 연극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청소년수련시설을 활용하고 직급 통합 교육을 운영하여 예산 절감 효과와 함께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성주군이 소비자위생감시원 15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하여 식품·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과 함께 감시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소비자위생감시원의 전문성 강화와 적극적인 감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6월 12일 지역사회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치매환자 돌봄 및 예방관리, 가족 지원, 인식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 치매 공공후견사업 및 초로기 치매환자 지원 사업을 중점 안건으로 다루며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오남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정서·신체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지치료, 작업치료, 운동치료를 통합적으로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 참여자들이 중국 청도에서 문화탐방 및 견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사회적응력과 직무 역량 향상을 목표로 했으며, 자체 재원으로 운영되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팔대관, 5·4광장 등 청도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고 동료들과 교류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 기반 강화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주중앙로타리클럽이 '전주함께힘!피자' 사업에 200만 원을 후원하며 노인들이 만든 간식을 저소득 아동에게 지원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 사업은 노인 사회활동 참여와 아동 건강 성장을 돕는 전주형 복지사업이다.

담양글로벌문화관의 다문화체험교실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연간 800여 명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세계 각국의 의상, 악기, 전통놀이 등을 체험하며 다문화 이해를 높이고 있다. 오는 7월부터는 주말 운영과 일반인 및 단체 참여로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