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녕군
창녕군지사협 장애인분과,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AI 요약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가 남지 전통시장에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여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 해소 및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장애인의 기본적인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강조했다.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6월 12일 남지 전통시장에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들은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장애인의 이동권, 교육권, 문화 향유권 등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위원들은 전통시장 상인과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시선과 배려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혜진 분과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들은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장애인의 이동권, 교육권, 문화 향유권 등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위원들은 전통시장 상인과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시선과 배려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혜진 분과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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