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는 우리동네키움센터협의회 주최로 '제1회 광진 키움페스티벌'을 개최하여, 관내 10개 키움센터 이용 아동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자신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리코더 연주, 택견, 뮤지컬 등 총 10개의 무대가 펼쳐졌다. 광진구는 2019년부터 10개소의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운영하며 초등학생 대상 돌봄 공백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전문 인력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하고 의미 있는 방과 후 시간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일시·긴급 돌봄 서비스도 제공하여 맞벌이 가정 등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부산 중구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유·아동과 가족 33명을 대상으로 가족 뮤지컬 '브레드 이발소'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중구는 앞으로도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 봉선2동 행정복지센터가 고씨 광주전남장학재단 고윤군 이사장의 후원으로 바디워시 430세트(1,500만원 상당)를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부천시 체육진흥과와 협력하여 다문화가정 자녀 30명을 대상으로 무료 스케이트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 활동을 통한 건강한 성장과 사회성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부산진구는 일반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미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고등학생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직업인 특강, 전공·직업 멘토링, AI·코딩·드론 등 디지털 교육을 포함하며,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한 진로 설계를 돕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참여 희망 학교는 2월 6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대전 서구는 구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하여 아동 권리 이해 증진 및 지방의회 역할 공유를 도모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심혜설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 4대 권리와 정책 결정 과정 적용 방안을 설명했으며, 서구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통장 22명을 대상으로 '복지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하여 인적 안전망 구축 및 복지 위기 알림 앱 활용 등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김칠현 동장은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하여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남항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해남군 농촌유학 지원사업이 도시 학생들의 농촌 정착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지역 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까지 유학생 수가 63명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전남 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규모를 자랑한다. 가족체류형, 농가형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며 주거 및 경비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향후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연제구는 1월 23일 평생학습 동아리 회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특강 및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습 동아리, 어떻게 지역의 가치가 될까?'라는 주제의 특강과 2026년도 동아리 지원 사업 설명회로 진행되었으며, 연제구에는 현재 73개의 평생학습 동아리가 등록되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위 개나리로타리클럽이 효령면 매곡1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료 이미용 봉사활동을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회원들은 커트와 염색 등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글로벌 시민 양성을 위한 '2025년도 곡성군 글로벌 캠프'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하고, 2월 9일부터 15박 16일간 진행될 국외 연수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안내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단순 해외 체험을 넘어 현지 학교 수업 참여, 홈스테이, 프로젝트 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서대문구 하늘샘작은도서관에서 예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얘들아, 학교는 처음이지?'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어린이집 원아 20여 명이 참여하여 빅북 그림책 읽기와 초등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기대감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