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문화재단이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할 아동 단원 16명과 신규 비올라 파트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오케스트라의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고자 비올라 파트를 신설하며,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에게 음악 교육을 통한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선발된 단원은 전액 무료로 교육 및 공연에 참여하며, 강사는 전문 교육과 인성 함양을 이끌게 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다.

광주 서구가 지역 내 10개 구립도서관 및 스마트도서관에 설치된 무인도서대출반납기에 점자 키패드, 음성 안내, 큰 글씨 확대 기능 등을 추가하여 장애인, 저시력자, 어르신 등 정보 취약계층의 도서관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시설 개선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모든 주민이 차별 없이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봉화군 청소년 기획홍보단 '신나리원정대'가 지역 홍보 영상 및 굿즈 제작, 해외 탐방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홍보와 청소년 자기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2026년 제5기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매년 축제 기간 홍보 부스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봉화군이 2026년 1월부터 9세~18세 청소년 약 1,615명을 대상으로 연간 12만원~24만원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이 바우처는 지역 내 교육, 체육, 문화, 생활 지원 분야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봉화군이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을 핵심 전략으로 삼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및 '글로컬 교육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청소년 바우처 시행, 대규모 복합도서관 건립 등 생애주기별 교육 정책을 추진하며 아동 참여를 통한 '모두의 놀이터' 조성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거창군 거창읍은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전입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지원금 신청을 상시 접수한다. 전입 고등학생에게는 장학금 10만원과 학기별 기숙사비 최대 30만원을 지원하며, 전입 대학생에게는 장학금 10만원과 학기별 학자금 최대 10만원 또는 생활관비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읍 총무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거창군 6.25참전유공자회는 제29회 정기총회와 위로연을 개최하여 6.25 참전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구인모 군수는 보훈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참전유공자 예우 강화를 약속했다.

창녕군육아지원센터가 메타버스 무빙씨어터 '피노키오와 푸른 고래'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영유아와 보호자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한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영유아 발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아동돌봄시설 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기관 운영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성과 관리 및 돌봄 서비스 개선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동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시민 스스로 복지 기준선을 정하는 '화성시민 복지기준선 시민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번 공론장은 돌봄, 소득, 주거, 건강, 교육, 교통 등 6대 복지 영역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복지기준선(안)을 시민 눈높이에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숙의형 참여 방식으로 진행된 토론과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복지기준안을 마련하고 향후 복지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겨울방학 입시특강 및 1:1 맞춤형 컨설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대입 제도 속에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인재전형 등 맞춤형 전략을 제공하며, 2월 24일 입시 특강과 함께 1:1 진로 진학 컨설팅이 진행된다. 컨설팅은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진안군 주소지 학생, 관내 학교 재학생, 관내 회사 재직자 자녀가 신청 가능하다.

이로동 소재 용인대태권도(대표 천세용)가 저소득 아동을 위해 태권도 학원 1년 수강권 168만 원 상당을 후원하며 11년째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후원은 아동의 신체 건강 증진과 자신감, 바른 인성 함양을 목표로 하며, 용인대태권도는 2016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