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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태권도, 11년째 이어진 동행…이로동에 태권도 수강권 후원

AI 요약이로동 소재 용인대태권도(대표 천세용)가 저소득 아동을 위해 태권도 학원 1년 수강권 168만 원 상당을 후원하며 11년째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후원은 아동의 신체 건강 증진과 자신감, 바른 인성 함양을 목표로 하며, 용인대태권도는 2016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왔다.

용인대태권도, 11년째 이어진 동행…이로동에 태권도 수강권 후원
이로동은 지난 27일, 용인대태권도(대표 천세용)가 저소득 아동을 위해 태권도 학원 1년 수강권(168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저소득 아동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태권도를 통해 신체 건강은 물론 자신감과 바른 인성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대태권도의 나눔은 2016년부터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천세용 대표는 “태권도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예절과 인내를 배우는 교육”이라며 “이번 후원이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태명 이로동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용인대태권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아동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용인대태권도는 지난 11년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2016년부터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 태권도 수강료와 도복을 무료로 지원해 왔으며(1,800만 원 상당), 2019년부터는 매년 수강생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라면 후원(230박스, 350만 원 상당)을 이어오며 건강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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