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27일부터 6월 24일까지 '2026년 2기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활용, 엑셀, 동영상 제작, 블로그/SNS, 생성형 AI, 3D 프린팅 등 총 11개 강좌로 구성되며, 특히 생성형 AI 강좌가 3개 반으로 확대 운영된다. 교육은 전 과정 무료로 진행되며, 정보 소외 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최신 정보기술 혜택 제공을 목표로 한다.

상주중앙로타리클럽과 감꽃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떡과 음료 120개를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복지관 경로식당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새마을문고중앙회증평군지부가 스승의 날을 맞아 증평초등학교와 삼보초등학교 인근에 감사 현수막을 게시하며 교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활동은 '경행 새마을' 정신 확산과 교육 현장 교사들에 대한 존경과 응원을 담고 있다.

시흥시중앙도서관이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창의예술 프로그램 '어린이 도서관 극장: 무대에서 만나는 그림책'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문화재단 '노는예술'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어린이들이 감정을 탐색하고 직접 각색한 낭독극을 선보이는 과정 중심의 문화예술 교육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자신감 향상, 감정 표현 능력 증진, 협동 및 소통 능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 소래빛도서관 소속 독서동아리 '삶을 여행처럼'이 경기도 '2026년 독서동아리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도서 구매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었다. 이 동아리는 문학 글쓰기 프로그램 후속으로 결성되어 독서토론과 글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선정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운영과 내실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성남시가 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보통신 보조기기 구매 비용의 80~90%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시각, 지체, 뇌병변, 청각, 언어 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보조기기를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90%, 일반 장애인은 80%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6월 23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대상자 선정은 서류 심사, 심사위원회 심의, 심층 상담을 거쳐 7월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2007년생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비용을 지원하는 '청년 사회첫출발 지원금 사업'을 운영한다. 1인당 최대 20만 원을 도서 구입비, 학습수강료, 학습실 이용료 등으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금천구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자 10명과 장한 어버이 4명 등 총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 고취와 가족 간 사랑 및 존중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주민들을 격려했다.

서울 강북구가 지역 청년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비타 한 끼 요리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세부터 39세까지 강북구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3회에 걸쳐 영양 교육과 조리 실습을 진행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강북구보건소 영양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예천군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4명이 전남 여수시에서 가족여행 프로그램 '드림 DAY, 즐겁 DAY'에 참여해 진남관 견학, 해상 불꽃 크루즈, 해상 케이블카 탑승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광현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2명을 대상으로 8월까지 매주 진행되며, 그림책 읽기, 코딩 수업,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 역량 강화와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은평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지역아동센터 및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 아동 1,100여 명에게 매주 제철 과채류를 제공하고 영양 교육도 병행한다. 가락시장 등 6개 기관의 지원으로 민관 협력하여 아동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