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중 상이등급 판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보조기기 가격의 80%를 정부가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는 추가 지원도 제공한다. 시각, 지체/뇌 병변, 청각/언어 등 장애 유형별 128종의 보조기기를 보급하며,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우편으로 신청받는다.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뚜레쥬르 서대신역점과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 및 지역자원 연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뚜레쥬르 서대신역점은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 협력업체로 선정되어 급식 쿠폰 사업을 통해 빵과 간편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암군 미암면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남은 어머니를 30여 년간 지극정성으로 봉양한 강병우 씨에게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강 씨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족을 책임지고 효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었다.

서울 영등포구 어린이 문화체험단이 전남 영암군을 방문하여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카트 체험, 전통 염색, 과자 만들기, 캐릭터 키링·블록 만들기, 곤충박물관 관람 등 다채로운 문화 교류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양 지역 어린이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경험하고 우정을 쌓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는 영암군 어린이들이 영등포구를 방문하여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뮤지컬 '브레맨 음악대'를 개최하여 유아와 보호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협동, 우정, 배려, 용기 등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무대 연출로 큰 호응을 얻었다.

광양시가 2026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신규 사업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지역 산업 전문가(명장) 초청 강의'를 운영하며, 지역 전략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 경험과 진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철강, 이차전지, 환경, 물류, 스마트제조 등 다양한 분야의 명장 및 숙련기술자들이 참여하며,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산업 현장 소개, 직무 이해, 진로 설계 등의 강의를 진행한다. 광양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후 '선도지역'으로 승격되는 등 교육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고양특례시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벽제초등학교에서 '2026 고봉동 어울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어린이날 기념 행사로 다문화 수용성과 상호 존중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10개국 세계문화 체험, 전통놀이,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축제는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주민 350여 명을 초청해 '오월愛 감사 孝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념식, 주민 음악공연, 체험 부스 운영,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해시가 오는 26일 시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며, 법적 사항, 펫티켓, 문제 행동 솔루션 등을 다룬다. 신청은 22일까지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가능하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어버이날을 맞아 농업회사법인 플라워팜팜(주)으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꽃을 후원받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플라워팜팜은 20년간 꽃을 재배해온 가족 농장으로, 꽃을 통한 나눔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이 5월 22일 오전 10시, 재외동포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재외동포 바로 알기' 강연을 개최한다. 안병삼 교수가 진행하는 이번 강연은 해외 이주의 역사적 배경과 한민족의 정체성을 탐구하며, 시민들에게 현대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는 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명시 평생학습 정책이 태국 지식네트워크연구소(KNIT) 관계자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광명시는 시민 중심 평생학습 정책, 학습도시 운영 사례, 광명이(e)지 통합 플랫폼 등을 소개하며 해외 학습도시 정책 확산과 국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