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미암면, 어버이날 맞아 효행자 도지사 표창 전수
AI 요약영암군 미암면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남은 어머니를 30여 년간 지극정성으로 봉양한 강병우 씨에게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강 씨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족을 책임지고 효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었다.

영암군 미암면(면장 오병준)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자 강병우 씨에게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미암면은 지난 8일 두억3리 청현마을에서 표창 전수식을 열고 오랜 기간 어머니를 정성껏 봉양해 온 강 씨의 효행을 기렸다.
강 씨는 부친이 세상을 떠난 뒤 30여 년 동안 홀로 남은 어머니를 보살피며 농업에 종사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족을 책임져 왔다. 특히 건강이 좋지 않은 어머니를 오랜 기간 정성껏 돌보며 지역사회에 효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병준 미암면장은 “강병우 씨의 삶은 가족 사랑과 효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귀한 본보기”라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 문화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암면은 지난 8일 두억3리 청현마을에서 표창 전수식을 열고 오랜 기간 어머니를 정성껏 봉양해 온 강 씨의 효행을 기렸다.
강 씨는 부친이 세상을 떠난 뒤 30여 년 동안 홀로 남은 어머니를 보살피며 농업에 종사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족을 책임져 왔다. 특히 건강이 좋지 않은 어머니를 오랜 기간 정성껏 돌보며 지역사회에 효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병준 미암면장은 “강병우 씨의 삶은 가족 사랑과 효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귀한 본보기”라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 문화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