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들이 '2026 군포시장배 줄넘기대회'에서 개인전 금상 73개를 포함해 다수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자신감 향상과 성장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음악줄넘기 강좌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여주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실정에 밝은 이·통장 회의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아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5월 9일 '청소년이 여는 봄 놀이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하여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여주 도자기축제와 연계되어 많은 인파가 몰렸다. 키링 만들기, 슬라임 꾸미기, 사격 체험, 일일 카페 등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되었고, 참가자들은 쿠폰과 스티커 활동을 통해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직접 행사를 운영하며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남원용성고등학교가 KT와 협력하여 'AI Farm-GX 프로그램'을 정규 교육과정에 도입하고, 2027년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 및 학과 개편에 맞춰 실무형 AI 인재 양성에 나선다. 양 기관은 AI 역량 강화 교육, AICE 교육 및 시험 지원, AI 실습 플랫폼 제공 등을 추진하며, 학생들은 KT의 '에이아이두(AIDU)' 플랫폼을 통해 첨단 농업 분야 AI 융합 역량을 쌓을 예정이다.

청라1·2·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포스코인터내셔널로부터 저소득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자전거 24대(9백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법정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24가구에 지원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1년부터 매년 청라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자전거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대구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대원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자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체험형 아웃리치 부스를 통해 스트레스 대처법 교육 및 위기 상담 전화 1388 홍보를 진행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심리 방역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대구청년CEO후원회로부터 복지시설 아동들을 위한 빵 1,000개와 아동 내의 5,000매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달서구는 후원 단체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을 기대했다.

고령군이 청소년의 달을 맞아 다산면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단속반은 노래연습장, 편의점,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유해약물 판매,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모바일 신분증 확인 방법과 위·변조 판별 요령을 안내하고 신분 확인 절차 준수를 당부했다.

통영시립박물관이 지역 학생들의 문화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박물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 소장 자료와 체험 활동을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으로 직접 가져가 통영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특히 문화 접근성이 낮은 섬 지역 어린이들에게도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5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통영시립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고성군이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2026년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과 지역민과의 화합을 목표로 하며, 국가별 기수 입장, 공연, 레크리에이션,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500여 명의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대한적십자봉사회 고성군협의회의 '사랑의 밥차' 운영은 따뜻한 공동체 가치를 더했다.

하동군 드림스타트가 관내 초등학교 6학년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졸업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여행은 아동들의 성장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에코랜드, 녹산로, 한담해변 등 다양한 관광지와 체험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부모와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동군과 안양시 청소년들이 2박 3일간 하동군 일원에서 교류 행사를 갖고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이번 행사에는 양 시군 청소년과 지도자 28명이 참여해 야영, 어촌 체험, 자연 휴양림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두 도시 간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