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성군
대구시-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생명존중 캠페인 전개
AI 요약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대구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대원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자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체험형 아웃리치 부스를 통해 스트레스 대처법 교육 및 위기 상담 전화 1388 홍보를 진행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심리 방역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지향)는 지난 11일 대구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합하여 대원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살 및 자해 예방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아웃리치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캠페인 부스에서 생명존중 관련 퀴즈를 풀며 올바른 가치관을 점검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 대처법을 배우는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센터 측은 홍보 물품 배부를 통해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전화 1388’과 센터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 외에도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개인 및 집단 상담 ▲심리검사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상담 ▲위기 청소년 긴급 구조 및 지원 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김지향 센터장은 “학업 스트레스와 정서적 고립감이 심화되는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스스로를 지키는 힘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심리 방역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나 위기 청소년을 발견했을 경우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 또는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053-614-1388)로 문의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살 및 자해 예방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아웃리치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캠페인 부스에서 생명존중 관련 퀴즈를 풀며 올바른 가치관을 점검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 대처법을 배우는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센터 측은 홍보 물품 배부를 통해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전화 1388’과 센터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 외에도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개인 및 집단 상담 ▲심리검사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상담 ▲위기 청소년 긴급 구조 및 지원 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김지향 센터장은 “학업 스트레스와 정서적 고립감이 심화되는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스스로를 지키는 힘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심리 방역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나 위기 청소년을 발견했을 경우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 또는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053-614-1388)로 문의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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