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초기정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캄보디아 결혼이민자 가족 56명을 대상으로 전통 요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신국 문화를 이해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센터 취업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결혼이민자가 강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완주군 가족센터가 다문화 가족 자녀의 언어 발달을 돕기 위한 부모 교육을 실시하여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양육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이번 교육은 가정 내 어휘 촉진 방법, 대화 기술 향상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며 큰 호평을 받았다. 완주군 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자녀의 언어 발달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곡성군 옥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전북 군산에서 '군산 런닝맨-1930 시간여행자들의 미션'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근대 역사를 능동적으로 체험하고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여수시 여성문화회관에서 제2기 학습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컴퓨터, 한복, 요리, 챗GPT 등 총 37개 강좌가 운영되며, 6월 4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여수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일부 대상자는 수강료가 면제된다.

목포시가족센터는 5월 16일 평화광장에서 제17회 건강가정의 날 기념 '우리 다함께 가보자 go!'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가족 유대감 강화, 세대 간 소통 증진, 가족 다양성 존중을 목표로 하며,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사전 접수 300가정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목포시가 5월부터 7월까지 재학대 우려 고위험군 가정 및 6세 미만 의료 미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과 합동으로 방문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아동 학대 예방과 위기 아동 조기 발견을 목표로 하며, 위기 가정을 위한 맞춤형 상담 및 복지 서비스 연계도 지원한다.

미추홀구 문학동 주민자치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20명에게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제1회 초중고 검정고시에서 응시생 98% 합격이라는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센터는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자아실현을 도왔으며, 만점자 1명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연수구 옥련1동 주민자치회가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 홀몸 어르신 20여 명을 초청해 '효 드림'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문화 공연과 카네이션, 화분 전달 등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울산 남구가 초등학생 대상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울산의 보물, 장생포 담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와 개운포성을 탐방하며 지역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애향심을 키우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 15회로 확대 운영된다. 안전 관리도 강화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 유성구가 7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6개교 12개 학급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인성교육 '인생코칭프로젝트: 차담차담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감정카드 활용, 차 시음, 공감 대화법 실습 등 실천 중심의 인성 함양 활동으로 구성된다.

양양군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체육 교육'을 강화한다. 양양 및 현남 하나어린이집 7세반 아동을 대상으로 증강현실(AR) 실내운동기기 '디딤'을 활용한 정기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신체 발달과 전인적 성장을 돕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기반 육아 지원 플랫폼 '양양 아이온'과 연계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