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울산의 보물, 장생포 담기 프로젝트’
AI 요약울산 남구가 초등학생 대상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울산의 보물, 장생포 담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와 개운포성을 탐방하며 지역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애향심을 키우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 15회로 확대 운영된다. 안전 관리도 강화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2일 두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장생포와 개운포성 일원에서 관내 초등학생 330여 명이 참여하는 대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울산의 보물, 장생포 담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와 개운포성 등 남구의 대표 역사·문화 자원을 직접 탐방하고, 교과 과정과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특히 학생들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산의 산업 성장과 함께해 온 고래문화와 해양생태의 가치를 배우고, 개운포성에서는 조선시대 해안 방어의 전략적 요충지이자 해상 교류의 거점 역할을 했던 울산의 역사적 흔적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단순한 견학을 넘어 지역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몸소 느끼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에는 관내 5개 초등학교 319명의 학생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우리 동네에 이렇게 특별한 장소가 있는 줄 몰랐다”, “친구들과 직접 체험하며 배우니 역사 공부가 더 재미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올해는 이러한 참여 열기에 힘입어 운영 횟수를 총 15회로 확대했다.
또한 남구는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강사와 보조강사 외에도 매회 안전요원 2명을 추가 배치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도 강화했다.
남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교과서 속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고, 미래세대가 지역의 문화유산 가치를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장생포와 개운포성에 담긴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느끼며 우리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체험형 역사·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와 개운포성 등 남구의 대표 역사·문화 자원을 직접 탐방하고, 교과 과정과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특히 학생들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산의 산업 성장과 함께해 온 고래문화와 해양생태의 가치를 배우고, 개운포성에서는 조선시대 해안 방어의 전략적 요충지이자 해상 교류의 거점 역할을 했던 울산의 역사적 흔적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단순한 견학을 넘어 지역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몸소 느끼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에는 관내 5개 초등학교 319명의 학생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우리 동네에 이렇게 특별한 장소가 있는 줄 몰랐다”, “친구들과 직접 체험하며 배우니 역사 공부가 더 재미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올해는 이러한 참여 열기에 힘입어 운영 횟수를 총 15회로 확대했다.
또한 남구는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강사와 보조강사 외에도 매회 안전요원 2명을 추가 배치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도 강화했다.
남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교과서 속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고, 미래세대가 지역의 문화유산 가치를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장생포와 개운포성에 담긴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느끼며 우리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체험형 역사·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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