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원신동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가 청소년 보호 의식 고취 및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원마을 번화가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청소년지도위원, 원신동장, 신도지구대 관계자 등 15명이 참여하여 청소년 보호 홍보물을 배부하고 유해업소 계도 활동을 펼쳤다.

강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학부모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비비고 데이 열린 센터의 날'을 개최하여 센터 사업 소개와 함께 위생, 안전, 영양 교육을 실시했다. 체험 부스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컬러푸드 및 저염·저당 식생활 교육과 짠맛 미각 테스트 등이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9월 중 2차 비비고 데이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담양군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담양동초등학교와 번화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담양경찰서, 담양교육지원청,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확인 및 예방 안내문 배포 등을 통해 청소년 보호 활동을 강화했다.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 384명을 대상으로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교토 역사·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왕인박사묘, 윤동주·정지용 시비 등 역사 현장 탐방과 함께 현지 대학생과의 문화교류 프로그램이 새롭게 운영된다. 이번 체험학습은 영암군 지원으로 중학교 3학년 전체 학생에게 비용 전액을 지원하며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구례군이 국립순천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기초문해교육과 디지털 교육을 포함한 '성인문해교실'을 운영 중이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하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평생학습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활용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노후 시설 개선과 청소년 친화 공간 조성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공사로 외벽 도색, 방음벽 및 방염문 교체, 요리창작실 인덕션 설치 등이 이루어졌으며, 청소년들은 개선된 환경에 만족감을 표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 공간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아동돌봄오산센터가 지역 아동돌봄시설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모래로 그린 음악동화 어린왕자'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피아올라와의 협력을 통해 5월 8일부터 12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샌드드로잉, 클래식 공연, 모래 체험을 결합하여 아동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우고 문화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가 초록우산의 '대한민국 아동 성장환경 지표' 분석 결과, 건강, 교육, 복지, 지역사회 4개 영역에서 총점 91.34점으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임을 입증했다. 과천시는 아동복지과 신설, 주거 지원, 돌봄 시설 확충, 아동 친화 정책 확대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하반기 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를 통해 아동 보호 시스템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한국보육진흥원과 한국볼보자동차가 공동 주관한 'Family Safety'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약 1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예비부모 및 영유아 자녀 부모를 위한 소모임, 아빠-자녀 놀이 프로그램, 지역 특성을 반영한 숲 체험, 목공 체험, 생태교육, 자연놀이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다양한 가족참여형 프로그램을 오는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남원시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수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원예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역량강화 플로리스트 과정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6월 9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화목 2회,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테이블 센터피스, 초승달형 꽃꽂이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장수군민 1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재료비 10만원은 본인 부담이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하여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시사회를 개최했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직접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미디어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부산 남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남구꿈드림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 54명이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센터는 맞춤형 학습지도, 검정고시 대비반, 인터넷 강의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앞으로도 상담, 교육, 직업 체험, 자립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