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가 춘향제 기간 동안 개최한 '남원시장배 유소년 드론 챌린지' 대회가 90여 명의 학생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찾아가는 드론 교실과 연계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진행되었으며, 20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남원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드론 스포츠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송도중학교 학생 5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목공예, 가죽공예, 플라워공예, 푸드공예 등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과 창의적 여가 활동 지원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학생들은 직접 작품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끼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주거급여 수급자 가정의 7~8세 아동들에게 5만 원 상당의 다이소 기프트카드를 전달하는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아동들의 행복한 어린이날을 지원하고, 스스로 원하는 물품을 구매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주군가족센터가 어린이날을 맞아 다문화 및 외국인 가족 25가정을 대상으로 '시네마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적·언어적 장벽으로 여가 활동에 제약을 받는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가족들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환대받는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 및 외국인 가정이 지역 공동체의 핵심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내죽도수변공원 등에서 '도로명주소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도로명주소 체계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건물번호판 규칙, 위치 찾기 원리, 도로명주소의 과학적 원리 등을 설명하고 실용적인 홍보물을 증정했다.

오르빛도서관은 5월 17일, 14세 이상 35세 이하 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직업실전 사람책 멘토링 바리스타 story&커피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직 바리스타의 경험 공유와 함께 커피 이론, 창업 안내, 드립백 실습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이 진로를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남 곡성군이 어린이날을 맞아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취약계층 아동 대상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 현황을 알렸다.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인지, 정서, 가족 분야 등 30여 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여 아동들의 긍정적인 성과와 자신감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부모 교육, 가족 캠프, 예체능 프로그램 등을 확대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수강생을 모집한다. 3년째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학생들의 실생활 중심 영어회화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수강료의 70%를 지원한다.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에게는 전액 지원된다. 신청은 동구 원어민 화상영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레벨테스트 후 1:3 실시간 화상 수업으로 진행된다.

고성군이 어린이날을 맞아 스포츠타운에서 '2026년 고성군 청렴 슬로건 공모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알리고 공모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모전 안내 전단지 배포와 QR코드 홍보 등이 이루어졌다. 공모전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5월 말까지 접수받아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여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와! 어린이날이다! 모여라!'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4,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VR버스, 드론 조종 등 20여 개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지역 유관기관과 300여 명의 관계자 및 자원봉사의 협조로 안전하게 마무리되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아동·가족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강진군지회가 회원 30명과 함께 담양군 일원에서 호국 순례를 실시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안보의식을 고취했다. 참가자들은 평화예술광장을 방문하고 현충탑에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박진규 회장은 유족들의 명예 선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보훈정책 강화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아동복지종합센터가 제3회 인천 어린이 놀이축제에 참여하여 아동 권리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자존감 향상 키링 만들기, 아동 권리 옹호 활동, 캡슐 뽑기 이벤트 등을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과 권리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관 마스코트 이름 투표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