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해운연합노동조합이 어버이날을 맞아 중구노인복지관에 240만원을 후원하여 지역 내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 70가구에 찜질팩을 전달했다. 김두영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마음에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의 달을 맞아 부산디지털고와 덕원중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전하는 한마디' 메시지 작성 활동을 통해 또래 간 공감과 위로를 나누며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실천했다. 학생회와 또래상담 동아리가 주도한 이번 캠페인은 또래 중심의 자발적 참여로 학교폭력 예방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울진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제27회 어린이날 한마당 축제에서 '전통장 만들기'와 '건강한 당을 먹어요! 왕관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놀이와 체험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과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양주시와 예원예술대학교가 지역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목공문화체험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한다. 이 과정은 목공 기초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목공지도사 3급 자격 취득까지 연계하며, 2026년 상·하반기 각 6회씩, 총 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첫 상반기 프로그램은 5월 12일 시작된다.

㈜베이크플러스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제14회 어린이날 기념 케이크 그리기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아동들에게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였다. ㈜베이크플러스는 2011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아동 기관 및 임직원 자녀들이 참여하여 아이들의 개성과 이야기가 담긴 케이크를 만들었다. ㈜베이크플러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HD건설기계 이웃사랑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22세대 25명의 아동·청소년에게 치킨 쿠폰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는 장지동 자원순환공원 내 자원순환 홍보관을 놀이와 교육이 결합된 입체적 체험 공간으로 리뉴얼하여 5월 12일 재개장한다. 이번 리뉴얼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동화적 테마와 보드게임 등 놀이 요소를 도입하여 환경 교육의 재미를 높이고,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산 동래구 안락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대교 부산 동래 HIVE와 협약을 맺고 저소득 아동의 교육 격차 해소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희망 쑥쑥 꿈높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저소득 아동에게 1:1 방문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복지위기가구 및 아동학대 의심 가구 발굴과 사후 모니터링도 함께 진행한다.

부산 동래구는 오는 6월 12일과 13일 동래문화회관에서 청소년을 위한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 12일에는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의 진로 토크콘서트가, 13일에는 성우 이다슬의 더빙 체험 클래스와 마술사 최현우의 강연이 열린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유성구미래교육지원센터와 유성구다함께돌봄센터가 아동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도자 양성, 지역 사회 홍보 등에서 협력하며, 지역 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거창군 고제면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지내는 모친을 돌보며 효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하순기 씨에게 군수 표창을 전달했다. 또한 703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잔치를 열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옹진군 연평면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연평면 경로 孝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유관기관, 단체, 어린이집, 부녀회원 등이 참여하여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유공자 표창, 풍성한 음식 대접, 다채로운 공연 등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