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군 고제면, 제54회 어버이날 맞아 효행자 표창패 전달
AI 요약거창군 고제면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지내는 모친을 돌보며 효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하순기 씨에게 군수 표창을 전달했다. 또한 703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잔치를 열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자에 대한 군수 표창을 전달했다.
군수 표창을 받은 하순기 씨는 부친이 돌아가신 뒤 홀로 지내는 모친을 돌보기 위해 귀농했으며, 사과 과수업에 종사하는 가운데서도 경증 치매를 앓고 있는 모친의 식사와 건강을 보살피며 효를 실천하고 있다.
하순기 씨는 고제면 체육회 총무와 마을 내 새마을 지도자를 역임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해 지역주민들에게 모범이 됐다. 또한 마을 어른들에게 늘 공경하는 마음으로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화합과 가족적인 분위기 조성에 힘써왔다.
김현태 고제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모님을 정성껏 모시며 효행을 실천해 표창패를 받은 하순기 씨에게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효와 가족 사랑의 가치가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제면은 이번 어버이날을 맞아 703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을별 경로잔치를 열고, 어버이의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군수 표창을 받은 하순기 씨는 부친이 돌아가신 뒤 홀로 지내는 모친을 돌보기 위해 귀농했으며, 사과 과수업에 종사하는 가운데서도 경증 치매를 앓고 있는 모친의 식사와 건강을 보살피며 효를 실천하고 있다.
하순기 씨는 고제면 체육회 총무와 마을 내 새마을 지도자를 역임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해 지역주민들에게 모범이 됐다. 또한 마을 어른들에게 늘 공경하는 마음으로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화합과 가족적인 분위기 조성에 힘써왔다.
김현태 고제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모님을 정성껏 모시며 효행을 실천해 표창패를 받은 하순기 씨에게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효와 가족 사랑의 가치가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제면은 이번 어버이날을 맞아 703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을별 경로잔치를 열고, 어버이의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