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괴산형 여성친화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여성 근로자 비율이 30% 이상인 관내 5인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보조금 및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 받는다.

충북 괴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정괴산 자연울림'이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브랜드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번 수상은 괴산 농특산물의 품질 관리, 유통 관리, 통합 브랜드 운영,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이며, 군은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원주시가 캠핑장과 관광지, 향토기업을 연계하는 콘텐츠형 시티투어버스를 5월 23일부터 운행한다. 소금산그랜드밸리, 전통시장 방문을 기본 코스로 하며, 일부 회차에는 국립강원전문과학관, 치즈 공장 체험 등 특화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이번 사업은 관광객에게 체류형 관광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원주시가 문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 '2026년 찾아가는 산업단지 구인구직 해피데이'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 구직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며, 기업과 주민 간 상생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구직자들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취업 상담 및 컨설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습니다.

원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편의를 위해 5월 23일부터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전면 해제하고,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신청 방법과 문의처를 안내하며, 거동 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한다.

부산 금정구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하여 '금사공업지역 기반 디지털 패션봉제산업 생태계 조성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패션봉제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육성, 마케팅 지원, 창업 인큐베이팅 등을 제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성남시 탄천 태평습지생태원에 4200㎡ 규모의 유채꽃밭이 조성되어 노란 물결을 이루고 있으며, 5월 말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는 방문객들을 위해 포토존을 마련했으며, 이곳은 다양한 수생식물과 곤충,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는 도심 속 생태 휴식처입니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테마 공간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사계절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성남시가 전국 최초로 시민 참여형 점포 서바이벌 프로그램 '힙스토어 오디션'을 올해 세 번째로 개최한다. 6월 19일까지 참가 점포를 모집하며, 선정된 8개 점포에는 최대 2000만원의 맞춤형 지원과 함께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 행사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시민 추천과 투표를 통해 지역 상권 경쟁력을 높이는 프로젝트다.

관악구가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지방세 납부 기한 연장, 징수유예 등 세정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수출기업, 자영업자, 운송·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법인 및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3개월 연장하고, 맞춤형 세정 지원과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

영동농관원, 농업경영주 배우자 공동경영주 자격 요건 완화… 2026년 3월 30일부터 시행. 연간 90일 이상 영농 종사 및 겸업 소득 2천만 원 미만 시 농업인 자격 유지 및 경영체 등록 가능.

서울 강북구가 지역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근무 경험과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72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6월 1일 기준 강북구에 거주하는 만 19세~39세 청년이며, 6월 1일부터 10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참여자는 7월 3일부터 30일까지 약 4주간 구청, 동 주민센터 등에서 근무하며 2026년 최저임금에 따른 보수와 중식비를 지급받는다. 선발 결과는 6월 12일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강남구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업종을 대상으로 신규대출 이자 지원율을 한시적으로 높여 고금리 부담을 완화한다. 지원 대상은 중동지역 수출입 실적이 있는 도매, 상품중개, 운송, 제조업, 건설업 등이며, 업체당 최대 3억 원 한도 내에서 연 최대 3%의 이자를 최장 5년간 지원한다. 신청은 강남구 협약 금융기관 104개 지점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