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건설교통과 직원 18명이 영농 수확철 일손 부족을 겪는 백산면 농가를 방문해 마늘쫑 자르기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농번기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케이투코리아의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와 부안군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장거리 하이킹 프로젝트 '아이더 하이커스데이 2026'의 사전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사전 행사는 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코스 점검 및 콘텐츠 제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에서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까지 약 50km 구간을 답사했습니다. 특히 변산마실길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과 샤스타데이지 군락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부안군은 이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거리 하이킹 문화와 지속가능한 아웃도어 관광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본 행사는 올해 7월 참가자를 모집하여 10월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부평문화원이 가족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원도심 상권 체험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쇼핑투어'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평시장, 문화의거리, 부평지하상가 등 대표 상권을 걸으며 지역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전문 해설사와 함께 미션 수행, 비빔밥 만들기, 예술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오는 11월까지 총 6회 진행되며, 6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포천시 홍보대사 배우 박효준이 포천아트밸리와 포천막걸리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콘텐츠 촬영을 진행한다. 25일 포천아트밸리에서 숏츠 영상 촬영과 유튜브 채널 '버거형'을 통한 실시간 생방송을 진행하며 포천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포천시가 KBS1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포천편이 27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포천시 관인면 냉정리를 배경으로 배우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 셰프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포천의 자연, 농촌 일상, 공동체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포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다양한 관광자원이 전국에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이 드론을 활용한 비닐하우스 차광제 도포 지원사업을 2년 연속 추진하며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작물 피해 예방 및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며, 기존 수작업 방식 대비 시간, 비용, 안전성 측면에서 우수하다. 올해는 30개 농가가 신청했으며, 군이 60%를 지원한다.

진안군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식품 가공 실습을 진행하며 예비 창업농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실습은 가공 이론을 실제 제조 현장에 적용하는 과정으로, 교육생들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직접 식품 가공 과정을 경험하며 창업 준비의 전 과정을 익혔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여 지역 농업인들의 가공 역량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무주군이 2026년 하반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자금 배정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청년 농업인 및 후계농업경영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며, 가구당 최대 5억 원까지 연 1.5% 금리로 대출 가능하다. 신청은 7월 10일까지이며, 상반기 배정자의 경우 자금 사용 기간 연장 신청도 가능하다.

여주시가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약 9,50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및 방문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전남 곡성군이 수도권 관광객 대상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지곡때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곡성의 자연, 정원, 야간관광, 로컬 먹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재방문 의향을 이끌어냈다. 곡성군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관광객 편의시설 등을 보완하여 체류형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국내 최초 순환 동력식 체험시설인 '웨일즈카트'가 개장하여, 보랏빛 라벤더 꽃길과 울산대교를 배경으로 시원한 봄바람을 맞으며 짜릿한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전 동구는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 취업 취약계층 등 생계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총 14개 사업 분야에서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인 동구 주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