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가 8월 홍콩에서 열리는 '2026 홍콩 식품박람회'에 참가할 도내 농수산 가공식품 생산·유통 기업 10개 사를 6월 2일까지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부스 임차료, 통역비, 교통비, 항공료, 물류비 등 해외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며, 홍콩은 중국 본토 및 동남아 시장 진출의 전략적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이 여름철 해수욕장 운영을 앞두고 해변 청소 장비인 '비치클리너'를 도입하여 시범 운영을 실시했습니다. 이 장비는 모래 속 깊은 곳의 쓰레기까지 효과적으로 수거하며, 넓은 백사장을 단시간에 정비하여 인건비 절감과 쾌적한 해변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진군이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 및 여성농업인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상반기 교육은 5월 26일부터 6월 19일까지 모집하며, 트랙터, 관리기, 승용예취기 교육을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여성농업인 교육은 같은 기간 모집하며 굴착기, 소형 트랙터 교육을 6월 중 실시한다.

울진군이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무인 매장, AI 활용 등 변화하는 산업 생태계를 반영한 신규 항목을 포함하며, 약 4,127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및 방문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지역 경제 경쟁력 강화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옹진군 자월면이 달바위선착장에서 큰말해변으로 이어지는 도로변 구간에서 클린업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도로의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30여 명이 참여해 낙엽, 생활쓰레기,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자월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클린업데이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옹진군 연평바다살리기영어조합법인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우수 마을기업'에 선정되었다. 이 법인은 지역 주민 주도로 해양환경 정화, 수산자원 보전, 지역 특산물 활용 사업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사업비 지원 및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경기 양주시가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 자원화를 통해 토양 환경을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며,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했거나 예정인 농업인이 대상이다.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숙유기질비료 2종을 지원하며, 정부 보전금 기준으로 포대당 700원에서 1천 원이 지원되고 지방비가 추가된다. 양주시 관내 생산 제품 선택 시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6월 1일~10일) 또는 방문(6월 11일~7월 10일)으로 가능하며, 부숙유기질비료는 10a당 2천㎏ 초과 신청이 불가하고 농가는 비료 가격의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고양시 대화도서관에서 6월 13일 성인을 대상으로 '2026 창업 세미나'를 무료로 개최한다. 성공 창업가의 생존 전략, 마인드셋, 실패 확률 최소화 방법 등을 다루며, 6월 6일까지 신청받는다.

영암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삼호실내체육관에서 '2026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여성 구직자들에게 현장 면접 및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여성 일자리 창출을 지원했다. 14개 직접 참여 기업과 20개 간접 참여 기업이 참여했으며, 유관기관들도 함께 취업 지원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직업교육훈련 과정 수료생들의 취업 연계에 중점을 두었다.

오산시는 오색시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올바른 사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원금 사용 가능 점포 안내 스티커 배포 및 홍보 리플릿 전달을 통해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했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관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및 주유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장흥군 농어촌신활력센터와 진안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농산어촌 융복합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간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자원 활용 특화사업 발굴 및 주민 주도 지역활성화 모델 구축에 중점을 둔다.

장흥군 회진면 행정복지센터와 해양수산과 직원 30여 명이 블루베리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블루베리 수확 및 선별 작업을 도왔다. 이번 활동은 수작업이 필수적인 블루베리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