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산업진흥원은 '로봇도시 부천' 홍보와 시민들의 과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부천로보파크에 테미로봇 등 7종의 신규 로봇 전시 콘텐츠를 도입했다. AI 기반 안내 로봇, 감성 로봇, 바둑 AI 로봇, 애완견 로봇 등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2024년 11월 2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2024 로봇 가족의 하루> 특별전도 운영한다.

광주 지역 36개 기업이 'CES 2025'에 참가하여 AI 기반 기술 등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인다. 광주시는 광주공동관과 KOTRA 통합한국관 내 광주관을 운영하며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CES 혁신상 수상 등 성과를 거두었다.

성남시는 2025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단독관을 운영하여 지역 25개 기업의 혁신 기술을 세계에 선보인다. AI,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하며, 성남시는 부스 지원, 마케팅 교육, 해외 판로 개척 컨설팅 등을 제공하여 기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 특히, 11개 성남 기업이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화성시는 'A.I 미래도시' 비전 실현을 위해 2025년 1월부터 세계 최초로 A.I 민원검색서비스 '화성 in'을 운영한다. '화성 in'은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음성지원, 다국어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화성시청 홈페이지, 블로그, 조례 등의 정보를 통합 검색하고, 향후 SNS까지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 강화 및 행정 업무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화성시가 'AI 활용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총 1,019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는 2023년 별별화성 공모전 대비 약 1.5배 증가한 수치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미지 12건, CF 영상 23건 등 총 35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7일 화성시청 로비에서 열렸으며, 총 상금은 6,000만 원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화성특례시를 알리는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며, AI 선도도시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화성in'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대화형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도봉구가 주최한 '2024 도봉구 아이디어 상품개발 작품전시회'가 구청 1층에서 성황리에 개최 중이다. 구민들이 직접 제작한 21개의 아이디어 상품이 전시되고 있으며, 특히 친환경 IoT 화분, UV 프린터 활용 아크릴 상품, 도봉구 캐릭터 컵라면 덮개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8월에 열린 아이디어 상품개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들이 기초 교육, 시제품 제작, 전문가 교육 등의 과정을 거쳐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다. 전시회는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함평군 빛그린국가산단에 위치한 ㈜씨엔에스컴퍼니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벤처창업진흥 유공 수여식’에서 혁신적인 보안경 ‘소프트글’ 개발 공로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소프트글’은 가벼운 소재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작업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씨엔에스컴퍼니는 향후 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고글 등 차세대 광학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산업진흥원 K-하이테크 플랫폼 지원단은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언어모델 플랫폼 구축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훈련 참가자들은 인공지능 언어모델 기초부터 챗봇 만들기까지 다양한 교육을 받았으며, 실제 환경에 배포 가능한 서버 설정 및 API 설계도 학습했다. 삼성, LG 인공지능 교육 담당 콥스랩 류태선 대표가 강사로 참여하여 OpenAI 등 다양한 플랫폼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고흥군에서 '2024 도심항공교통(UAM) 비행시연'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SKT, 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로 구성된 UAM 드림팀은 미국 조비 에비에이션 기체 S4를 활용, 세계 최초 통합 실증을 선보였다. 이번 시연은 UAM 상용화가 임박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고흥군은 국내 최초 UAM 버티포트 및 실증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부의 UAM 상용화 계획에 적극적으로 참 Beitrag할 예정이다. 또한, 친환경 항공기용 전기추진 시스템 평가기반 구축 등 2개 사업으로 국비 200억 원을 확보, 첨단 항공산업 주도권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작구가 서울 자치구 최초로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됐다. 시범운행지구는 교통 소외지역인 상도1동 일원이며, 내년도에 자율주행 마을버스가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저탄소 자전거 친화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스마트 자전거주차장 시스템을 도입, 석장리박물관과 무령왕릉 및 왕릉원 2개소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자전거 주차장에 오랫동안 방치된 자전거로 인한 이용자 보관의 어려움, 도시미관 훼손, 상습적인 자전거 도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 자전거주차장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도난 방지 기능과 사용 편의성이다. 이용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간단히 회원 가입 후 자전거를 등록하면 주차장치에서 24시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전거를 주차장치에 거치한 후 앱에서 ‘거치 완료’ 버튼을 누르면 잠금장치가 자동으로 잠기고 회전하여 자전거가 고정되며 안전하게 보관된다. 특히, 이 시스템은 자동 자전거 등록 기능을 제공하여 추가적인 등록 절차 없이 자전거 소유자와 정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전거 도난 문제뿐만 아니라 방치 자전거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

울주군이 전국 최초로 온디바이스 AI를 활용한 스마트 도로 방범 시스템을 구축해 범죄와 사고 예방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