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기업인들이 한자리에서 기업지원사업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2월 1일 오후 2시부터 대전컨벤션센터 2층(그랜드불룸)에서 기업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대전시의 경제정책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종전의 3개 기관(대전테크노파크,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외에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무역협회 대전충남지역본부, 대전충청KOTRA지원단까지 참여해 총 6개 기관의 통합 설명회가 이루어져 어느 때 보다 기업 간의 정보교류가 폭 넓게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지역에서 기업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지원 기관, 출연연, 대학 등 20여 유관기관들도 함께 참여해 다양한 기업지원사업 정보제공 및 상담이 가능하도록 안내데스크도 운영된다. 또한, 우수기업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고 기업과 기업 간에 기술교류를 촉진하는 등 다양한 네트워킹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가 29일,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남동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18년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무역협회, 중진공,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등 9개 기업지원 관련기관이 참여했다. 남동구의 수출, 기술, 인력 및 자금 지원, 유관기관인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주요사업 및 R&D분야, 한국무역협회 주요 기업지원 사업 등이 설명회의 주요 내용이었으며, 지원사업 정보 및 8개 유관기관의 기업지원 정보 자료 배포와 남동구 수출마케팅 지원 사업 등 기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보 제공도 진행됐다. 또, 심층상담을 위해 마련된 각 분야별, 기관별 15개 상담창구에선 1:1상담을 진행하며 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자금, 판로개척, 임금지원, 구인난 해결 등에 대한 상담과 해결방안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인천 남동구 관계자는 “남동구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기...

김해시는 오는 25일(목) 오후2시부터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5층에서 지역 기업인들의 경영지원 및 애로상담을 위한 '2018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는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사항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김해시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설명회는 지난 해 국내외 경제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 중소기업들을 위해 기업경영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자금, R&D, 수출지원 사업 등을 집중 설명할 예정이다.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외에도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코트라지원단도 함께 참여해 각 기관별 사업 설명 외에 업체와 개별 상담도 진행하며, 경상남도에서는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과 경상남도 육성자금 지원 안내를 위한 별도의 부스를 운영할 예정에 있어 관내 기업인들의 기업애로 상담 및 2018년 기업 경영전략 수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김해시는 지역 기...

성남시는 성장 잠재력과 사업성이 있는 중소기업에 최대 3억원까지 특례 보증을 지원한다. 특례보증은 부족한 담보력으로 은행 대출이 어려운 기업을 대신해 시가 보증을 서 줘 금융기관에서 저금리 자금을 빌려 쓸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올해 7억원 규모 중소기업 특례보증금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했다. 특례 보증기간은 1~4년이다. 보증 대상은 성남지역 중소제조기업,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시민기업, 성남시 중소기업인 대상 수상 기업 등이다. 기업 또는 대표자가 최근 6개월 이내 신용불량 거래처로 규제된 사실이나 지방세 체납이 없어야 한다. 특례 보증 희망 업체는 성남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기업→중소기업지원)를 참조해 신청서 각종 서류를 갖추고, 경기신용보증재단 성남지점(031-709-7733, 내선 107번)에 제출해야 한다. 신용보증재단의 심사 과정을 통과하면 신용보증서를 발급해 줘 시중 은행에서 2% 이자에 대출받을 수 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상으로 융자지원 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저금리 융자지원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올해 총 80억원 규모의 융자지원 사업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총 80억원 중 상반기에 64억원, 하반기에는 16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침체에 따른 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전체 융자규모의 80%를 상반기에 소진한다. 융자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육성기금과 시중은행협력자금으로 구분된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총 50억원 규모, 대출금리는 연 1.8%로 진행된다. 시중은행협력자금은 총 30억원 규모로, 구청이 금리의 최대 연 1%를 보전해준다. (대출금리가 연 1.8% 초과 시) 중소기업육성기금과 시중은행협력자금은 모두 1년 거치 4년 균등 분할 상환(연 2회) 조건이다. 중소기업은 최대 2억원, 소상공인은 최대 5000만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융자 신청 대상은 구로구에 사업장을 두...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다음달 1일(목)부터 19일(월)까지 ‘2018년 제1차 강북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융자 지원은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2018년을 맞아 1차로 실시하는 연이율 1.5%의 최저금리 대출이다. 지원대상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필한 중소기업자 및 소상공인으로 은행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능력(부동산 또는 신용보증서 등)이 있어야 한다. 융자한도는 한 업체당 1억 5천만 원 이내이며, 연이율 1.5%,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 단 심의위원회의 심의결과에 따라 담보평가액 내에서 융자금이 조정되거나 융자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희망자는 강북구청 1층 우리은행 강북구청지점에서 담보평가액을 확인 후 6층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융자신청서, 사업자등록증(공장등록증), 사업계획서 등이며 신청서는 강북구 홈페이지(gangbuk.go.k...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우수 벤처기업의 안정적인 자금 확보를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대출규모를 작년대비 5억원 증가한 40억원으로 확대한다. 담보능력(부동산 또는 신용보증)이 있는 송파구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금리 1.9%, 2년 거치 3년 상환으로 최고 2억원까지 지원하며 2월부터 자금소진 시까지 월별 수시접수로 진행한다. 협약은행(우리은행 송파구청지점)의 사전 상담을 거쳐 송파구청 생활경제과(02-2147-2540)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담보능력이 부족해 대출이 어려운 중소 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은 구의 신용보증 추천을 받으면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을 수도 있다. 3월부터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 및 국내 규격인증’ 지원 사업도 추진된다. ‘규격인증 지원’은 지난해 서울시 최초로 송파구가 시행한 것으로 기업들의 기술력 인...

경기도 중소기업들의 우수한 제품을 미국 최대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인 ‘아마존(AMAZON)’에 판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는 한-미 FTA를 활용해 아마존 온라인 마켓에 입점을 희망하는 도내 유망 중소기업 70개사를 오는 2월 9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의 대표 온라인 마켓인 아마존닷컴을 통해 도내 기업의 우수제품을 미국시장에 판매하고, 나아가 미국시장 진출에 필요한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자 경기FTA센터와 아마존코리아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특히 최근 한-미 FTA 개정협상과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미국 오프라인 시장 진출의 기회가 어려워진 현 통상여건을 타개하고, 수출활로를 모색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주목된다. 이번 사업은 2월 21일 시작하는 수원(광교비즈니스센터) 과정과 3월 7일 시작하는 고양(킨텍스) 과정을 동시에 접수를 받는다. 참가대상은 미국 아마존 입점을 희망하는 경기도 소재 소비재 완제품 판매 기업으...

최근 경기 한파가 몰아치면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상태도 크게 악화되고 있다. 어느 때보다 자금력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투자금을 확보하거나 융자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실정이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에서는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융자규모는 총 40억원이며, 시설개선 및 기술개발 등의 목적으로 지원된다. 지원한도는 업체당 최대 2억원까지이며, 연 1.5%(일자리창출 특별지원 1억원 이내, 연리 1.0%)의 이율로 5년 범위 내에서 선택 상환할 수 있다. 연 1.5%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저 수준이다. 지원대상은 동작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은행 여신규정상 부동산이나 신용보증 등 담보능력을 갖춘 업체면 신청 가능하다. 제조업, 벤처기업, 지식서비스산업, 여성기업은 우선 지원되며, 공고일 기준 최근 6개월간 고용이 증가된 일...

횡성군이 지역 일자리 및 투자를 창출하기 위한 각종 규제 해소에 적극 나선다. 군은 ‘2018 규제개혁 추진방향 및 계획’을 수립해 혁신성장을 위한 규제개혁을 본격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군의 올해 규제개혁은 국정과제 중심, 기업현장 중심, 군민소통 중심, 중앙부처 협업, 자치법규 정비, 인센티브 확대의 6대 추진방향을 설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군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현장체감형 지방규제 혁신에 중점을 두고, 혁신성장을 위한 지방규제 네거티브 확대 도입과 규제 샌드박스 대상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기존의 허용사항을 열거하고 다른 사항은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포지티브 시스템에서, 금지사항을 열거하고 열거되지 않은 사항은 원칙적으로 허용하는 네거티브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새 정부의 지방규제개혁 시스템에 발맞춰 지방규제개혁을 추진하며, 지방규제 네거티브 도입, 규제 샌드박스 대상사업 발굴, 기업인과의 간담회,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생활 속 규제개선 공모 등을 ...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가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강화 지원에 발벗고 나섰다. 남동구는 “국내·외 우수인증 획득 지원사업”, “기술개발장비사용료 지원사업”, “국내 전시ㆍ박람회 개별 참가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먼저 ‘국내‧외 우수인증획득 지원사업’은 KS, Q마크, 녹색인증, HACCP 등 15개의 국내인증과 유럽 안정성인증(CE), 유해물질규제(RoHS), 미국 전파통신규격(FCC )등 220개의 해외인증의 획득을 지원한다. ‘기술개발 장비사용료 지원 사업’은 기술개발을 위해 전문기관, 연구소, 대학 등에서 고가의 장비를 이용한 남동구 중소기업에게 사용료를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해 경쟁력 있는 제품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글로벌경쟁력 제고의 기회도 마련된다. ‘국내 전시ㆍ박람회 개별 참가지원 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해도 낮은 인지도와 마케팅 수단 부족으로 시장진입이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2018년도에 개최되는...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상 어려움 해소와 기업 매출액 확대를 위해 지난 2일부터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추천 및 이차 보전 지원사업’과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추천 및 이차 보전 지원사업’은 경영 자금이 필요한 기업이 나주시에 융자 신청(최대 4억 원, 2년 후 일시상환 조건)을 하면, 시에서 관련 서류 검토 및 적격 여부를 판단, 신청액 범위 내에서 금융기관에 해당 업체를 융자 추천 해준다. 융자추천을 받아 대출을 실행한 업체에게는 최장 2년 기간 동안 융자금 이자 2%를 지원(이차 보전)함으로써 융자금 상환에 소요되는 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은 기업 매출액 증대를 위한 판로개척과 수출 마케팅 기회를 제공·추진하는 사업이다. 나주시는 체재비를 제외하고, 기업 당 2백만 원 한도에서 참가 직접 경비인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