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수원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현장 중심 민원 해결 모델 '새빛신문고(베테랑이 간다)'를 44개 동에 집중 홍보한다. 20년 이상 실무 경력을 가진 베테랑 공무원들이 통장회의를 방문해 제도 설명 및 민원 해결 사례를 공유하며 시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행정, 세무, 복지, 토목,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복잡한 민원을 한 번에 처리하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봉화군이 봉성면 다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K-베트남 밸리 지역특화발전특구 계획수립 공청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특구 지정의 완성도를 높였다. 봉화군은 한-베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한 교류 거점 조성 사업인 K-베트남 밸리 특구 지정을 통해 규제 특례 적용, 관광객 및 생활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오는 3월 중소벤처기업부에 특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원주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지난해 대비 두 단계 상승한 '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민원 행정 전략, 제도 운영, 민원 처리, 고충 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종합해 등급을 부여했으며, 원주시는 현장 목소리 반영, 민원실 편의용품 구비, 장애인 편의 기능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등 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충북 괴산군 문광면이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20일까지 운영한다. 담당 공무원이 요양시설, 병원, 마을을 방문해 신청을 돕고 있으며, 현재 95%의 신청률을 기록하며 지급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충북 괴산군 이수현 부군수가 군정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위해 4일간 30여 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 부군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 괴산' 실현을 위해 민선8기 주요 사업들이 신속하고 빈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밝혔다.

금정중앙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백미 10kg 120포와 라면 120상자를 금정구 부곡권역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금삼통우회가 설을 맞아 7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지역 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전상하 회장은 이웃을 돌보는 마을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으며, 유영미 동장은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당부했다.

부산 금정구 서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마음톡톡 건강배달' 및 '우리동네 긴급구호 119' 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마음톡톡 건강배달'은 독거노인 안부 확인 및 복지 연계를, '우리동네 긴급구호 119'는 저소득 가구의 긴급 생계비 등을 지원한다.

서울 관악구가 청년 인구 비율 전국 최고(41.7%)를 바탕으로 '청년친화도시' 2년 차를 맞아 주거 안정, 취·창업 지원, 육각형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 올해 250억 원 예산으로 43개 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청년 월세 지원, 주거환경 개선비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신규 사업을 선보인다. 또한, 관악청년청을 중심으로 취·창업 원스톱 지원과 재무, 자산, 생활 등 6개 분야의 '육각형 청년 인재되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립·은둔 청년 발굴 및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한양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한 백미 227포를 정릉2·3·4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전통시장인 아리랑시장에서 백미를 구매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서울 강북구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민생안정, 교통관리, 생활편의, 구민안전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취약계층 지원, 불법 주정차 단속, 쓰레기 배출 안내, 지역경제 활성화 상품권 발행, 시설물 안전 점검,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구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금천구가 2월 20일까지 '2026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모한다. 총 3억 2천만 원 규모로 사회안전망, 자원봉사, 취약계층 복지, 문화·예술·체육·관광 등 4개 분야 사업을 지원하며, 금천구 소재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법인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하며, 4월 초 최종 지원 대상이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