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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중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로 금정구 부곡동에 온기 전달
AI 요약금정중앙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백미 10kg 120포와 라면 120상자를 금정구 부곡권역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금정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신종모)는 지난 5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백미 10kg 120포와 라면 120상자를 금정구 부곡권역(부곡1~4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절약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일상 속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전달 역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종모 금정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작은 정성을 모아 이웃과 나누는 아름다운 전통”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정중앙새마을금고는 금융 분야뿐 아니라 복지, 건강, 안전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절약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일상 속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전달 역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종모 금정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작은 정성을 모아 이웃과 나누는 아름다운 전통”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정중앙새마을금고는 금융 분야뿐 아니라 복지, 건강, 안전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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