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차명국 기획조정실장이 주요 현안 사업 추진 동력 점검을 위해 풍서천 재해복구,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천안천 풍수해 정비, 복합캠퍼스타운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차 실장은 국·도비 확보 현황을 재확인하고 사업 추진력 강화, 재해 예방, 안정적인 사업 추진, 예산 확보 등을 점검하며 관계 부서 간 협업을 당부했다.

음성군이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도비 확보에 적극 나섰다. 장기봉 부군수 일행은 충북도청을 방문해 지방도 확장 및 시설개량 사업,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 스마트팜 조성 등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행·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군은 앞으로도 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 지원을 적극 확보할 계획이다.

봉화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돕고 지역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제수용품 및 명절 선물 등을 구매했다. 봉화군은 2월 4일부터 14일까지를 '전통시장 방문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시장 내 상품 가격 및 원산지 표시 지도 등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동해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9곳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이번 위문은 지역사회 연대감을 강화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동해시는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 처리 전반에 대한 정기 점검을 실시한 결과, 2026년 1월 민원 처리율 96.12%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월 민원 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처리 지연 민원에 대한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통해 행정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이 설 명절을 맞아 직원들에게 영상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며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 의식 제고를 당부했다. 이번 메시지는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절한 관행을 차단하고 시민 신뢰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2월 9일부터 18일까지 시도포털에 게시된다. 대구시는 이를 계기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후속 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고창군이 청년들의 시각에서 군정 소식을 전달하고 정책 실효성을 점검할 '2026 고창군 청년 정책 모니터링단(청포터즈)'을 본격 운영한다. 다양한 직업군의 청년들로 구성된 청포터즈는 현장 체험을 통해 정책 개선안을 제안하고, 트렌디한 콘텐츠로 정책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활동 결과는 2027년 청년 정책 수립에 반영된다.

파주시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민생, 편의, 안전, 교통 4개 분야에 16개 상황반을 운영하며, 지역화폐 혜택 확대, 착한가격업소 할인, 공공배달앱 할인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 대형공사장 안전 점검,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24시간 응급실 운영 병원 및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정보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지원한다.

횡성군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군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비전 주민공모전'을 개최한다. 포용성, 지속가능성, 연결성, 지역성 등 4가지 핵심 가치를 담은 통합 비전(슬로건)을 주제로 하며, 2월 20일까지 접수받는다. 선정된 4명에게는 횡성사랑카드 포인트가 지급된다.

태백시가 신규 고문변호사로 황은영 변호사와 황정환 변호사를 위촉했다. 이들은 태백시의 각종 행정 및 법률 사안에 대한 자문을 통해 시정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울산시가 행정안전부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대 방침에 발맞춰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체납관리단 운영을 본격화한다. 이번 체납관리단은 소액체납자에 집중하며, 기간제근로자 36명을 채용해 4개월간 운영 후 성과 분석을 통해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방세입 확충, 조세정의 구현, 공공일자리 창출 등 1석 3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 중구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 청소대책을 추진한다. 14일부터 18일까지 청소상황실을 운영하며, 15일부터 17일까지 쓰레기 배출을 금지하고 18일 오후 7시 이후부터 정상 배출하도록 안내한다. 연휴 전후로 노면 청소 및 방치 폐기물 집중 수거, 관광객 밀집 지역인 명동에 평소와 동일한 수준의 청소 인력 배치, 주민들과 함께하는 대청소 등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