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물가 안정, 비상 진료, 재난 대비 등 11개 분야에 걸쳐 종합 대책을 가동한다. 지역화폐 인센티브 상향, 비상 진료 체계 운영,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모니터링, 취약계층 돌봄 강화, 대중교통 및 쓰레기 수거 계획 등을 포함한다.

오산시는 시민감사관 연찬회와 신규 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하고,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다짐했다. 현재 29명의 시민감사관은 자체 감사 참여, 정책 자문, 청렴 행정 구현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오산시는 감사관의 전문성 강화와 현장 의견 반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연천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실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군) 부문 '나등급'을 획득하며 민원행정 우수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연천군은 이번 평가를 발판 삼아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고충민원 처리실태 평가'에서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고충민원 처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집단고충민원 처리 적정성 분야에서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기관장의 민원 해결 노력도 역시 평균 이상을 받아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구리시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특별징수의무자는 3월 3일까지 위택스 또는 관할 자치단체에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명세서는 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및 세액 정산에 활용된다.

최훈식 장수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떡국을 나누며 새해 인사를 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새해 군정 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 군수는 '금석위개'의 자세로 행복 장수 건설을 위해 전 직원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장수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 해이를 예방하고 청렴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월 9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 공직기강 특별 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감찰은 금품‧향응 수수 등 부패 행위 차단, 행정 공백 방지, 군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두며, 근무지 이탈, 허위 수당 수령, 민원 지연 등 공직 품위 손상 행위를 점검한다. 또한 귀성객 편의, 생활 민원, 재난 취약 시설 관리 실태도 점검하며, 적발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문책할 계획이다.

부안군 주산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동서산업, 라이스프라자, 효성건설로부터 백미 총 130포를 기탁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30가구에 명절 상차림 식료품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부안읍 이장단협의회와 부안군산림조합의 지정기탁금으로 추진되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했다.

진안군에 130만원 상당의 햄·참치 선물세트가 전달되어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주)솔라파크 에너지는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와 보답의 의미로 이번 나눔을 실천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진안군이 장애인 및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과 민원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17대에 점자 키패드, 음성 안내, 화면 글자 및 버튼 크기 확대, 고 대비 화면 등 장애인 편의 기능을 확대 설치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 기구(TF)를 가동하고, 나주시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역할 정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나주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국과 소, 실장이 참여하는 범부서 협업 체계를 통해 행정통합 과정에서 나주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전략을 발굴하고, 광역선도, 권역 협력, 취약 분야 보완을 중심으로 전략 사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