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부안군
0
부안 주산면, 설맞이 백미 후원 잇따라
AI 요약부안군 주산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동서산업, 라이스프라자, 효성건설로부터 백미 총 130포를 기탁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부안군 주산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동서산업(대표 장혜자)은 백미 10kg 30포를, 라이스프라자(대표 신정휴)는 백미 10kg 50포를, 효성건설(대표 정순기)은 백미 10kg 50포를 기탁하여 주산면 이웃돕기 곳간에 사랑을 가득 채웠다.
이번 기탁에 참여한 기업들은 매년 명절을 맞이하여 꾸준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 나눔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주산면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 지원할 예정이다.
나용성 주산면장은 “매번 나눔문화에 앞장서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백미를 전달받으신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실제 동서산업(대표 장혜자)은 백미 10kg 30포를, 라이스프라자(대표 신정휴)는 백미 10kg 50포를, 효성건설(대표 정순기)은 백미 10kg 50포를 기탁하여 주산면 이웃돕기 곳간에 사랑을 가득 채웠다.
이번 기탁에 참여한 기업들은 매년 명절을 맞이하여 꾸준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 나눔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주산면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 지원할 예정이다.
나용성 주산면장은 “매번 나눔문화에 앞장서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백미를 전달받으신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