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는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청렴 라디오' 녹음을 진행했다. 이번 녹음에는 최정애 부시장과 MZ세대 직원들이 참여하여 청렴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 갑질 예방, 적극행정 실천 등을 주제로 소통했다. '청렴 라디오'는 매주 월·수·금요일 내부 방송망을 통해 송출되며, 직원들의 청렴 의식 함양과 신뢰받는 투명한 행정 구현을 목표로 한다.

성주군 선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운영계획 수립 및 신임 남부위원장 선출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장과 면장은 주민 참여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정읍시가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의 '12·3 내란 당시 청사 폐쇄' 주장을 정면 반박하며, 당시 비상계엄 선포에도 불구하고 청사 폐쇄나 출입 통제는 없었으며 평상시 수준의 방호 체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허위 주장 반복 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전라남도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시군별로 자체 여건에 맞춰 2~5일간 쓰레기 수거일을 정하고, 상황반 및 기동청소반을 운영하여 신속한 수거·처리와 불법투기 계도·단속을 병행한다. 도민들은 시군 누리집에서 수거일을 확인하고 쓰레기를 배출해야 하며, 불법투기 신고는 128 또는 110으로 가능하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40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위한 'Y4-노믹스 선언'과 '전남·광주 3+1축 산업 대부흥 비전'을 발표했다. 이는 단순 행정통합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 산업 지도를 다시 그리는 역사적 전환점으로, 청년(Youth)을 중심으로 한 4개 권역(광주, 서부, 동부, 남부)에 특화산업단지와 첨단산업 신도시를 조성하여 80만 인구 유입과 450조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한다. 광주권은 AI·반도체·미래모빌리티·바이오 중심, 서부권은 에너지·해양엔지니어링·첨단 반도체 중심, 동부권은 이차전지·반도체·로봇·우주항공 중심, 남부권은 K-푸드·그린바이오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의왕도시공사가 2월 11일 '2026년 주민혁신참여단 8기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 고객, 공무원, 전문가 등 18명으로 구성된 제8기 위원들을 위촉했다. 참여단은 앞으로 정부 정책 및 공사 사업 계획에 대한 의견 제시와 자문 활동을 수행하며, 의왕도시공사는 이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 강화 및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 54가구에 만두, 가래떡, 부식, 라면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남양주시 다산1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개최하여 신규 위원들과 기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며 결속을 다지고 2026년 사업 계획 수립 및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자치 역량 강화 활동을 진행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이 읍면동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시정 주요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현장 이행력 확보를 강조했다. 민생경제, 스마트 경로당, 통합돌봄, 재난 대응, 도시재생 등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 간담회 후 전통시장을 방문해 물가 동향과 상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세종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60가구에 5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명절전 더 더하기(THE+)' 사업의 일환으로, 떡국떡, 곰탕, 김세트 등이 포함된 선물꾸러미를 각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안동시장 권기창은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제목의 기자회견을 통해 안동 발전을 위한 자신의 노력을 강조하며, 현재 안동을 둘러싼 의혹과 비방에 대해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청렴을 바탕으로 인사 청탁 및 이권 개입에 단호히 맞서왔으며, 공익 제보를 가장한 보복이나 정치자금 의혹 등에 대해 신속하고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했다. 권 시장은 시민의 현명한 판단을 믿으며, 허위 사실 유포 세력에 대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안동 재창조를 향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거창군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긴급구호 활동에 힘을 보탰다. 거창군은 지난해 적십자회비 모금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 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