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영통구 주민자치협의회가 2025년 우리동네 자치계획을 바탕으로 우수동 지원사업 선정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추진 등을 협의하며 주민자치회 발전을 위한 중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 구·동 종합행정평가에 대비하기 위한 사전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평가 지표 이해도를 높이고 부서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각 동의 업무 추진 상황 점검 및 시민 체감 행정 서비스 개선을 통해 우수한 평가 성과를 달성할 계획이다.

의왕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청렴교육을 실시하여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문화 정착을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을 사례 중심으로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었으며, 구체적인 상황별 판단기준과 유의사항을 제시하여 실질적인 업무 적용도를 높였다. 김성제 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와 김제시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했다. 남원시는 유휴공간을 활용한 '월매 스테이' 사업으로, 김제시는 원도심과 농촌을 잇는 '쨈매로 다다잇선' 사업으로 각각 선정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경제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가 '2026년 상반기 지속가능발전 직원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지속가능발전 이해와 공감대 확산을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남구의 지속가능발전 추진체계 및 부서별 실무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구정 전반에 지속가능발전 가치를 투영할 수 있는 행정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남구는 이미 '남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비전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지속가능발전 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울산본부가 남구청에 제휴카드 적립금 8,300여만 원을 전달했다. 이 적립금은 남구청의 각종 공무 관련 제휴카드 사용액의 일부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토지소유자 간 갈등 최소화를 위해 '사전감정평가 제도'를 올해부터 본격 확대 시행한다. 이 제도는 조정금 예측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여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수용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 시범사업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했다. 올해 산성1지구부터 본격 도입되며, 6월 경계 협의에 활용하여 행정 신뢰도와 구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직원들의 일과 생활 균형 및 업무 효율성 강화를 위해 '중구다운 금요일, 주 4.5일제'를 확대 운영한다. 주 40시간 근무 원칙을 지키면서 금요일 근무 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하여 휴식 시간을 늘리고 행정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 민원 대응 공백을 막기 위해 부서별 참여 인원을 30% 이내로 제한하고, 대직자 지정 및 업무 인수인계 등 철저한 대책을 마련했다. 신청 인원 집중 시 순번제를 시행하고 유연근무제 활용 분위기를 조성하여 효율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영주시가 2025회계연도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실시한 결산검사를 마무리했다. 7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결산검사위원회는 예산 집행의 적정성, 효율성, 사업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지적사항과 권고사항은 향후 예산 편성과 집행에 반영하여 재정운용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결산승인안은 5월 말 의회에 제출되며, 10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공개될 예정이다.

의령군은 제51회 홍의장군축제 기간 동안 도로명주소 바로 알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퀴즈 이벤트와 홍보용 장바구니 배부를 통해 도로명주소 이해도 증진 및 활용 확대를 도모했으며,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음성군,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및 개별공시지가 결정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주택 1.51%, 토지 1.26% 상승했으며, 산업단지 개발 및 주택 개선 등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됨. 5월 30일 결정·공시 예정이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접수.

옥천군이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 근절을 위해 전담팀(TF)을 구성하고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에 나선다. 관련 부서 협업과 현장 점검 강화, 계도 및 행정조치 병행으로 정비 효과를 높이고, 군서면 금천계곡에서는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단속 및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