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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영동 도촌회는 지난 4월 18일 도촌마을회관 앞에서 '도촌인의 날 주민화합 및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마을 주민과 내외빈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졌으며, 대한민국병채로통채로공연단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도촌회는 지역과 기업의 상생에도 힘쓰고 있다.

강화군 불은면이 민원실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 편의를 증진했다. 행정 안내 게시판을 새롭게 설치해 지원 사업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디지털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돋보기안경도 전면 교체했다. 이는 주민들의 이용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는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이다.

대구 중구가 대구광역시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상사업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중구는 세수 실적 및 세정 운영 등 11개 지표 평가에서 특히 세정운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자 납부 확대 및 납세자 중심 시책 발굴·시행 등 납세 편의를 강화한 결과로 분석된다.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대상에서도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대구 달서구가 월성네거리 일대에서 '부정수급 예방 서포터즈단'과 함께 부정수급 인식 개선을 위한 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정수급 주요 사례와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부정수급 신고 전담 창구'를 집중 홍보하며 복지재정 누수 방지에 힘썼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인식 개선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주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위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하고, 179,493필지에 대한 지가 결정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결정된 지가는 전년 대비 1.33% 상승했으며, 4월 30일 홈페이지에 공시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창원특례시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완료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결산검사위원들이 39개 회계 및 기금을 대상으로 재정 운영 전반을 검토했으며,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도 실시했다. 창원시는 결산검사 의견서를 첨부하여 5월 31일까지 시의회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가평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신청을 앞두고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대상자 누락 없는 신속한 행정 추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및 소득 하위 70% 군민이며,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된다.

오산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보고회를 개최하고 예산 집행 및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 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 등을 심도 있게 검토했으며, 그 결과는 오산시의회 보고 후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금산군이 군민들의 생애 단계별 인구 정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금산생활백서'를 발간했다. 이 백서는 전입부터 결혼, 육아, 청년, 어르신 등 총 11개 분야 85개 사업을 담고 있으며, 각 사업의 지원 대상, 내용, 문의처를 간결하게 정리해 군민들이 필요한 혜택을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금산생활백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금산군청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주민 수요 조사를 반영한 데이터 활용 계획 수립, 136개 공공데이터 파일 개방, 주민 대상 교육 및 시각화 서비스 제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고령군이 군민과 관내 기업의 지방세 이해를 돕기 위해 '2026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 책자를 발간, 배포한다. 이 책자는 지방세 개요, 일람표, 주요 개정 내용, 세목별 안내 등을 포함하며,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다.

동해시가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토지 경계 불일치로 인한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