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심의회를 열고 지역 농특산품 등 12개 품목과 6개 업체를 추가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것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상주를 대표할 우수 답례품을 발굴했다. 선정된 답례품은 '고향사랑e음' 플랫폼을 통해 전국 기부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통과. 4월 본회의 통과 시 특례시 지원체계 전환 기대. 대규모 건축물 건축허가 간소화, 수목원·정원 조성계획 등록 업무 이관 등 특례시 권한 강화 전망.

서울 강북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39,00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또한,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 및 문자 알림을 포함한 '지가케어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여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알 권리 보장에 힘쓸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2026년 충청북도 지방세 세무조사 시·군 평가'에서 19억 7천만 원의 누락 세원을 추징하며 목표액 대비 562%를 달성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군은 빈틈없는 세원 관리와 다각적인 세무조사 기법을 바탕으로 한 적극 행정을 통해 이러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세정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천구가 2027년 예산 편성에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5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총 18억 원 규모로 일반 제안사업과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으로 나뉘며, 생활 불편 해소, 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제안받는다. 제안된 사업은 심의와 주민 투표를 거쳐 2027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양천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민참여예산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홍성군이 행정복지센터 운영 시간 외 민원 불편 해소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옥외 설치를 확대하며 24시간 연중무휴 민원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현재 읍 지역에 이어 면 지역까지 설치를 확대하고 있으며,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대장 등 122종의 민원서류를 시간 제약 없이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옥외부스는 자동출입문, 장애인 편의시설, CCTV, 냉·난방 장치 등을 갖춰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지도자회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에 세탁기를 후원하며 생활 지원에 나섰다. 이번 후원은 노후 가전제품으로 불편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세탁기 설치까지 지원하여 실질적인 생활 편의 개선에 기여했다.

단양군이 2027년 예산 편성에 군민의 직접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재해·재난 예방 등 주민 체감형 사업을 우선 검토하며, 7월 31일까지 온라인, 우편, 방문 접수를 받는다. 군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예산 편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부패 취약 분야 실무 직원들과 청렴 소통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며 부패 예방 및 조직 문화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은 향후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워크숍'을 개최하여 청렴 리더십 강화 및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을 도모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정한 공직 리더십을 주제로 윤리적 기준 점검, 부당 지시 근절,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등 고위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창원특례시가 마산합포구청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의 날'을 개최하여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등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결했다.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국세 및 지방세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으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향후에도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거동 불편 세대를 위한 '이불 세탁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사업은 대형 빨래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세탁물 수거, 세탁, 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건강 상태 확인 및 맞춤형 복지 상담도 병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어르신들은 직접적인 도움과 정서적 지지에 대한 감사를 표했으며, 봉래2동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복지 행정을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