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아리랑갈비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갈비탕을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리랑갈비는 2013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기초지방정부 최초로 AI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시민 중심 AI 기본사회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AI 기반 사업을 추진한다. 시민 편의 증진, 안전 강화, 행정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시민 중심 인공지능 선도 도시'를 구현할 계획이다.

군산시가 군산경찰서와 협력하여 자동차세 및 교통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 15대를 적발하고, 210만 원을 현장 징수했으며 8대의 번호판을 영치했다. 또한,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분할 납부 및 영치 유예 등 탄력적인 납세 편의도 제공할 계획이다.

장수군이 복합민원 처리를 위한 '민원 예약제'를 운영하며 민원인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개발행위허가, 건축·산지 관련 인허가 등 복합민원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상담받고 처리할 수 있으며, 민원안내도우미 운영 및 듀얼 모니터 설치 등 민원인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미추홀구청 방문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색상 유도선 안내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이용 빈도가 높은 5개 주요 목적지에 각각 다른 색상을 적용하여 직관적인 길 안내를 제공하며, 기존 위치 안내 요원 서비스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남동구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 실태조사 결과 공유 및 정책 제안을 논의했다. 70여 명의 전문가와 주민이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하여 9월 말까지 4개년 계획을 최종 수립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과 함께 '일산동 구석구석 살피미' 민관 합동 순찰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 점검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섰다.

울산 남구가 23일부터 이틀간 경남 양산시 산림치유시설에서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통통한 청렴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원 접점이 많고 부패 취약 분야 업무 담당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동료 간 소통을 활성화하여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 역량 강화 교육, 마음 관리 체험, 아쿠아&사운드테라피, 청렴 초상화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울산 남구가 나눔천사 구 선포 10주년을 맞아 '착한가게 돈쭐내러 왔습니다!'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 남구청 직원들은 꾸준히 기부에 동참해 온 착한가게를 직접 방문해 감사를 표하고 매출 증대를 돕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169개소의 착한가게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남구는 캠페인을 확대하고 나눔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서구청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해 추진단을 구성하고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 1차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우선 지급되며, 2차는 소득 기준 하위 70% 주민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지급된다. 서구는 인구 감소 지역 우대 지원으로 1인당 20만 원이 지급되며, 2026년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초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대구 서구가 2026년 지방세 발전 포럼에서 '중고차 취득세 누락 차단' 연구 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구시 대표로 행정안전부 주관 포럼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번 수상은 세무 담당 공무원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세정 운영 발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의성군이 군유림 대부료 체납액 해소를 위해 4월 30일까지 2차 집중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총 92건, 1,223만 7천 원의 체납액에 대해 고지서 발송, 마을방송, 전화 안내, 현장 방문 등 다각적인 독려 활동을 펼치며, 미납 시에는 대부 계약 해지, 재산 압류 등 강제 징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