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가 2026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예산 사업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자치권 보장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제안서 작성 및 사업 신청까지 완료했으며, 발굴된 사업은 2027년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현재 2027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가 진행 중이며, 5월 8일까지 접수받는다.

양주시가 경기도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7년 만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체계적인 체납 관리와 징수 노력으로 최근 3년간 징수율이 꾸준히 상승했으며, 앞으로도 건전한 지방재정 확립을 위해 세외수입 징수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연제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에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지난해 11월부터 조사·산정 및 검증을 거쳐 21,855필지의 지가를 최종 결정했으며, 이의신청은 구청 토지정보과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는 재검증 후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함양군 마천면초·중학교 총동문회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과 이웃돕기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발전과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영광군이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제2기 청년명예부군수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 만 18세~45세 영광군 거주 또는 활동 청년 15명 내외를 선발하며, 활동비 지급, 청년 지원사업 가산점 부여 등 혜택이 주어진다.

영광군이 오는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의 고충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법률, 금융, 지적 측량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고성군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협력하여 공유재산 관리 전문성을 강화하고, 군민 중심의 현장 밀착형 행정을 추진한다.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별도 예산 부담 없이 전문 컨설팅을 받으며,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군민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여 고령자 및 교통약자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율곡면은 건강걷기 행사 후 면민들과 함께 '부패는 NO! 청렴은 YES!' 구호를 외치며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병걸 면장은 청렴이 모두가 지켜야 할 가치임을 강조하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 사회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율곡면은 앞으로도 면민과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송인헌 괴산군수가 월례간부회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준비와 2026 괴산 빨간맛 페스티벌 안전 관리 및 준비 철저를 주문했다. 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을 독려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광양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 실태조사 및 납부 독려를 통해 맞춤형 체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등을 안내하며 복지위기 가구는 관련 서비스와 연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지방세입 확충, 조세 형평성 제고, 지역 공공일자리 제공,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이 2026년 2분기 '천사펀드' 대출 대상자 6명을 선정하고 총 3천만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병원비, 생계비, 자녀 등록금 등 긴급 자금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무이자·무보증·무담보 방식으로 운영되는 영암형 사회적 금융이다. 2024년 9월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52명에게 약 2억 6천만원이 지원되었다.

울산 중구가 27일 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전문 강사가 갑질 유형, 예방법, 반부패 법령 등을 설명하고, 중구는 청렴 다짐 서약, '청렴의 날' 교육, '소중한 상담 신고방' 운영 등으로 건강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