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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가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 5억 6천여만 원을 돌려주기 위해 5월 말까지 '지방세 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안내문 발송 및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환급금 수령을 독려하며, 위택스 및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조회 및 신청할 수 있다.

홍천군이 상하수도 체납 요금 징수를 위해 6월 말까지 특별 징수 기간을 운영한다. 현재 7,049건, 1억 7,503만 원의 체납액이 발생했으며, 징수반을 편성해 납부 최고서 발송, 전화 안내 등 독려 활동을 펼친다. 장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급수 정지, 재산 압류 등 강력한 행정 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홍천군이 군민의 행정 편의 증진과 인허가 민원 처리 부담 완화를 위해 '인허가 민원 사전 심사 청구 제도'를 연중 운영한다. 이 제도는 민원인이 정식 접수 전 약식 서류로 인허가 가능 여부 및 보완 사항을 미리 확인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건축허가, 공장 설립 승인 등 21종의 민원이 대상이며, 군은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군민들의 제도 활용을 독려할 계획이다.

홍천군이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60만 원 또는 50만 원이 지급된다.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하며, 1인당 2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로 운영된다.

영주시가 축사시설 설치 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갈등을 줄이고 주민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영주시 축사시설 주민의견수렴에 관한 규정'을 제정했다. 이 규정은 일정 규모 이상 축사 신축·증축 시 건축허가 전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의무화하며, 대상 지역은 축사 경계선으로부터 소·말·사슴·양은 500m, 돼지·닭·젖소 등은 1,200m 이내 주민이다. 의견 수렴 절차를 구체화하여 행정 투명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운대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방규제개혁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규제 해소 노력,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자치법규 내 등록규제 정비 등 다각적인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옥천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TF팀이 27일 시작되는 지원금 접수를 앞두고 청성면 접수 장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고령 주민 편의를 위한 안내 인력 배치 및 서류 작성 지원 방안을 집중 점검했으며,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 복리 증진 및 지역 발전 사업 제안 공모를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전남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서울 강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국어책임관 업무' 평가에서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강동구는 구민 문해력 향상 교육, 어려운 행정 용어 개선 등 공공언어 이해도 향상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2016년부터 국어 진흥 조례 제정, 올바른 우리말 사용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또한, 비문해자, 어르신, 다문화가족 등을 위한 맞춤형 국어 교육을 제공하며 구민의 국어 사용 환경 개선에도 기여했다.

서울 강서구가 전입 주민의 안정적인 초기 정착을 돕기 위해 '처음강서 생활안내서'를 발간했다. 이 안내서는 강서구 소개, 생활 밀착 정보, 복지·건강 정보, 교육·문화·일자리 정보 등 네 개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전자책(E-book) 형태로 구 누리집에서 열람 가능하고 주민센터 비치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가 타 시도에서 전입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전입세대 환영 지원금'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4월 27일부터 본격 개시한다. 이 지원금은 세대당 5만 원을 울산페이로 지급하며, 온라인 신청 도입으로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승인된 지원금은 신청 다음 달 10일에 지급된다.

군포시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을 NH농협은행에서 새마을금고까지 확대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조사업자의 금융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금융기관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며,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