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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전입 주민의 빠른 정착을 위한 ‘처음강서 생활안내서’ 발간

AI 요약서울 강서구가 전입 주민의 안정적인 초기 정착을 돕기 위해 '처음강서 생활안내서'를 발간했다. 이 안내서는 강서구 소개, 생활 밀착 정보, 복지·건강 정보, 교육·문화·일자리 정보 등 네 개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전자책(E-book) 형태로 구 누리집에서 열람 가능하고 주민센터 비치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강서구, 전입 주민의 빠른 정착을 위한 ‘처음강서 생활안내서’ 발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전입 주민의 안정적인 초기 정착과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처음강서 생활안내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강서구에 처음 발을 내딛는 ‘새내기’ 구민들을 위해 행정과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정리해 담았다.

안내서는 ▲강서를 알다(강서구 소개) ▲강서에 살다(생활 밀착 정보) ▲강서를 나누다(복지·건강 정보) ▲강서를 누리다(교육·문화·일자리 등 정보) 총 네 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전입 절차, 부동산·법률 무료 상담, 세금 납부, 쓰레기 배출 방법 등 실생활에서 자주 찾는 민원 정보는 물론, 출산·보육부터 아동, 청소년, 어르신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혜택도 포함됐다.

또한 ‘허준축제’, ‘우장산 그린페스타’ 등 지역 대표 축제와 교육·일자리 정보, 도서관·둘레길 등 각종 기반 시설 정보도 함께 수록했다.

구는 주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안내서를 전자책(E-book) 형태로 제작했다. 구 누리집(행정정보→강서행정자료→기타행정자료)에서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다.

아울러 20개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홍보물 등에 삽입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스마트폰으로 즉시 안내서를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전입 주민들이 낯선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정보를 한데 모아 이번 안내서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기획예산과(☎02-2600-66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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