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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안전도시국과 양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민·관 청렴 거버넌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렴 시책 홍보, 공직 비위 모니터링 등 생활 밀착형 청렴 활동을 공동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공직사회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반에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편의를 위해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수수료 1000원을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천원 정책'을 시행한다. 이는 주민들의 생활 부담을 줄여온 서구의 대표적인 정책으로, 지원금 신청 및 이의신청에 필요한 서류 발급 비용을 없애 정책 체감도를 높였다. 또한, 지원금 관련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URL 포함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지 않고 전담 콜센터를 운영한다.

해운대구가 부산시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7백만 원의 시상금을 받게 되었다. 해운대구는 숨은 세원 발굴, 납세 편의 확대, 세외수입 업무 관리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외국인 납세 지원, 상속인 안심 서비스 등 9건의 우수 사례와 10건의 지방세입 제도 개선 과제를 통해 적극행정을 펼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이번 수상으로 해운대구는 3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국립박물관 유치, 폐광산 공원화,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등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국립박물관 유치 및 정조효 문화벨트 완성 사례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폐광산 공원화와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례가 선정되었다. 또한, 전략산업 육성 프로젝트와 시화호 환경교육 인프라 조성 사례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는 우수 공적자에게 포상금, 국외연수, 실적 가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읍면동 접수창구 등 현장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두 대규모 지원사업의 신청 초기 혼잡과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지급을 목표로 한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약 100만 명에게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창원시는 55개 읍면동에 392개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400여 명의 보조 인력을 투입하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

울산 남구가 2026년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숨은 규제찾기 공모전' 우수과제 7건을 선정했다. 이번 위원회는 현장 중심의 규제 발굴 및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주민 체감도와 실현 가능성을 고려하여 주차장 진출입로 확보, 주택건설사업 계획승인 취소사유 정비, 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 출석 인정 등의 과제가 우수과제로 선정되었다.

양산시가 양산시건축사회와 '민·관 청렴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축행정의 신뢰도 향상과 투명한 건축 문화 정착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건축 인허가 과정의 부패 요인을 차단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청렴한 지역 사회 조성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청렴 정책 공유, 불합리한 관행 근절, 제도 개선 제안, 공동 캠페인 전개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기장군이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군민의 생계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로 취약계층에게 최대 60만원을, 2차로 소득 기준 70% 이하 군민에게 15만원을 지급하며, 온·오프라인 신청 및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된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부산 지역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 가능하다.

거창군 웅양면이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지원 대상, 신청 방법, 지급 수단 등을 안내했으며, 특히 농가와 취약계층의 누락 없는 지원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스미싱 피해 예방을 당부하며 주민들의 지원금 신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시설직 공무원의 실무 역량 강화와 조직 내 소통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시설직 소통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계약심사 기준, 공사 감독 실무, 공직생활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약 75명의 시설직 공무원이 참여했다. 특히 계약심사 교육에서는 현장 지적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였고, 공사 감독 분야에서는 경험 공유와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적응 및 공직문화 개선을 도모했다.

강화군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김학범 부군수가 권한대행 체제를 시작하며, 군정 공백 없이 행정 연속성을 유지하고 주요 정책 및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공직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민생 안정 대응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여주도시공사가 시민참여혁신단 8기를 모집한다. 이번 혁신단은 공사 시설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과 아이디어 제안 활동을 수행하며, 만 18세 이상 여주시민 및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