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5월, 군민들을 위한 '5월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 18일에는 '달콤 칵테일 클래스', 27일에는 'DIY 쿠키 & 보틀케이크 클래스'가 열리며, 각 회차별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 QR코드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유료 과정이다.

안양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안양시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오픈 마이크' 프로그램과 AR 레이싱, AI 언어 놀이터 등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모범 아동 표창, 아동 권리 선언 낭독, 축하 공연, 응급 처치 교육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며,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동작구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5일까지 구청 명물인 '동작스타'를 활용한 코스튬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 부스, 5일에는 마술쇼, 가족 뮤지컬, 풍선쇼 등 풍성한 문화 공연을 운영한다. 특히 동작스타 탑승 시 인기 캐릭터 코스튬을 입고 즐길 수 있으며, 동작스타파크에는 풍선포토존, 레이저사격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안산시가 경기도와 함께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을 추진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만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했던 체육인에게 연간 15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6일부터 6월 5일까지이며, 안산시 거주 19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등이 대상이다.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6월 중 1차로 75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횡성군과 횡성청년회의소가 5월 5일 횡성문화체육공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모양은 다르지만 모두가 가족'을 주제로 아동·청소년과 부모 등 8,0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DJ 보이는 라디오, AI 로봇 체험, 반려견 어질리티 등 차별화된 콘텐츠와 함께 다양한 공연 및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삼척시가 5월 첫 주말, 게이트볼 대회와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대회들은 전국 및 도 단위로 진행되며 많은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삼척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음성군 농촌활력과 직원들이 설성시네마 이용 활성화와 지역 문화시설 이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단체 영화 관람을 실시했다. 군은 설성시네마를 지역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해왔으며, 앞으로도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흥시 따오기아동문화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 '우리가족 뮤지킹'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음악을 만들고 즐기며 소통과 공감을 확장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악기 체험, 커뮤니티 뮤직 프로그램, 놀이터, 쉼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충북 증평군에서 국조 단군의 승천을 기념하는 '어천대제'가 봉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군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의 역사적 정체성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증평 단군전은 일제 강점기 일본 신사 철거 후 지역민들이 자발적으로 건립한 향토문화유산으로, 군은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하여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증평단군봉찬회는 단군의 정신문화를 계승하고 단군전이 군민들의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다양한 활용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원주시, 라이엇 게임즈, 강원관광재단이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대회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리며, 약 1만 5천 명의 방문객이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마이스(MICE) 행사 유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가 지난 4월 25일 대상타운현대 아파트에서 도봉구립예술단과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공연에는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으며, 구는 하반기에도 이와 같은 문화 공연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관악구가 관악문화재단과 함께 5월 9일과 10일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전국 최초로 책과 빵을 결합한 '2026 관악 책빵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로컬 마켓, 북토크, 빵 레시피 경연, 공연 및 체험, 야외 도서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지역 베이커리, 독립서점, 출판사 등이 참여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와 독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