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은 제49회 보성군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지역 공동체 유대 강화 및 군민 자긍심 고취에 힘썼다. 이번 행사는 의전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 사회 주역들을 무대 전면에 배치하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으며, 교육문화진흥 부문 한정하 이사장과 지역사회발전 부문 서희주 대표가 보성군민의 상을 수상했다. 기념식 후에는 국악단 공연과 대중가수 축하 무대가 이어졌으며, 이상철 군수 권한대행은 군민 곁에서 흔들림 없는 군정 운영을 약속했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2026년 제2기 문화센터 수강회원을 모집한다. 5월 26일부터 8월 17일까지 음악, 미술, 문화, 무용 등 4개 분야의 일반강좌 76개와 전문 아카데미 강좌 6개 등 총 82개 강좌를 운영하며, 5월 6일부터 18일까지 1,9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중구 주민과 직전 학기 수강생은 5월 6일부터 우선 신청 가능하며, 신규 회원은 8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12주 기준 일반강좌 5만 5천원, 아카데미 강좌 12만원이며, 중구 주민, 65세 이상,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울산 중구가 국가유산청 주관 '2026년 생생국가유산사업'의 일환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울산동헌 및 내아에서 전통공예 체험 및 역사 문화 탐방 프로그램 '동헌, 스며들 고(皷)!'를 운영한다. 특히 가죽공예 과정은 5월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비는 회차당 1만 원이다.

거창군에서 개최된 제11회 거창군수배 경남오픈 볼링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도내 볼링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하여 친목을 다지고 기량을 겨루는 자리였으며, 개인전 방식으로 진행되어 신준우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과천시가 국가 무형유산 줄타기 지정 50주년을 기념하여 중앙공원에서 '이어온 줄: 이어갈 줄-전통 줄타기 판 줄'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줄타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전승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년 줄광대들의 기량과 판소리, 진도북춤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과천시는 향후 전수교육관 건립을 통해 무형유산 보존 및 전승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과천시가 주최한 '2026 과천재즈피크닉'이 2만 5천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잔디 위에서 자유롭게 공연을 즐기는 피크닉형 문화 행사로, 다양한 재즈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가족 단위 관람객부터 재즈 애호가까지 폭넓은 참여를 이끌었습니다. 특히 시민 참여형 거리 공연과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과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가평군이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추진단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미성 부군수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모든 부서의 협업과 책임감을 강조했다.

남양주시가 지난 3일 금곡실내체육관에서 제20회 남양주시장배·남양주시유도회장배 유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유도인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초·중·고등학생부터 일반부까지 26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남양주시는 꾸준한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기반 확대를 통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제천문화재단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5월 9일 '산책 레고 놀이터'와 '브릭 꽃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세부터 13세 아동 및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산책 레고 놀이터'는 무료로 운영되어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브릭 꽃 만들기'는 유료 체험으로 가족과 함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부안군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5월 무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부안예술회관에서 21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두 차례 상영한다. 계유정난 이후 유배 생활을 하는 어린 왕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인간적인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는 12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 선착순 입장이다.

진안군에서 제6회 진안마이산배 전국 바둑대회와 2026년 무진장 그라운드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전국 및 인근 지역 동호인들의 참여 속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중 개최한 '나비 댄스크루 경연대회'가 전국 참가팀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는 젊은 세대와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대상은 '트웬티 파이브' 팀이 수상했으며, 함평군은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축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