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 현장 사전 점검
AI 요약밀양시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관내 16개 사전투표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곽근석 부시장은 밀양시청 민방위교육장과 산외면문화센터를 방문해 보안 관리 상태, 장비 설치 현황 등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시는 2일까지 42개 투·개표소 전체를 점검하고, 사전투표 시작일부터 개표 종료일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되며, 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하루 전인 28일 지역 내 16개 사전투표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선거 당일 안전하고 원활한 투표 진행을 위해 실시됐다. 곽근석 부시장은 교동 사전투표소인 밀양시청 민방위교육장(지하 1층)과 산외면 사전투표소인 산외면문화센터를 방문해 투표소 내 카메라 등 불법 시설물 설치 여부, 출입문과 창문 폐쇄 등 보안 관리 상태, 장비 설치 현황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안전한 투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아울러, 시 소속 부서장들도 배정된 16개 사전투표소를 개별 방문해 투표소 설비와 준비 상황을 점검했으며, 오는 2일에는 지역 내 42개 투·개표소 전체를 다시 한번 점검해 선거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는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29일부터 개표가 종료되는 4일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하며, 투개표 상황 관리와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되며, 신분증만 지참하면 별도의 신고 없이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이번 점검은 선거 당일 안전하고 원활한 투표 진행을 위해 실시됐다. 곽근석 부시장은 교동 사전투표소인 밀양시청 민방위교육장(지하 1층)과 산외면 사전투표소인 산외면문화센터를 방문해 투표소 내 카메라 등 불법 시설물 설치 여부, 출입문과 창문 폐쇄 등 보안 관리 상태, 장비 설치 현황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안전한 투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아울러, 시 소속 부서장들도 배정된 16개 사전투표소를 개별 방문해 투표소 설비와 준비 상황을 점검했으며, 오는 2일에는 지역 내 42개 투·개표소 전체를 다시 한번 점검해 선거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는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29일부터 개표가 종료되는 4일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하며, 투개표 상황 관리와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되며, 신분증만 지참하면 별도의 신고 없이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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