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하남읍,‘명례성지와 함께하는 하남읍 주소갖기’캠페인 펼쳐
AI 요약밀양시 하남읍은 28일 명례성지를 방문해 부활절 성지순례객들을 대상으로 '명례성지와 함께하는 하남읍 주소 갖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전입 혜택 안내 등을 통해 하남읍 전입을 독려했으며, 명례성지 신부도 하남읍으로 주소 이전을 약속하며 전입 시책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하남읍은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으로 인구 유입에 힘쓸 계획이다.

밀양시 하남읍(읍장 권성림)에서는 28일 명례성지(신부 박진우)를 방문해‘명례성지와 함께하는 하남읍 주소 갖기’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활절 기념 성지순례에 참여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하남읍으로의 전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방문객들에게 전입 혜택 안내와 실거주 미전입자 발굴 요청 등 전입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진우 명례성지 신부는“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저도 실거주지인 하남읍으로 주소이전을 하겠다”라며“하남읍의 인구 증가를 위해 전입 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전했다.
권성림 하남읍장은“하남읍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살기 좋은 지역”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으로 인구 유입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명례성지는 지역의 대표적인 천주교 성지로서 매년 많은 순례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이번 주소 갖기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캠페인은 부활절 기념 성지순례에 참여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하남읍으로의 전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방문객들에게 전입 혜택 안내와 실거주 미전입자 발굴 요청 등 전입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진우 명례성지 신부는“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저도 실거주지인 하남읍으로 주소이전을 하겠다”라며“하남읍의 인구 증가를 위해 전입 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전했다.
권성림 하남읍장은“하남읍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살기 좋은 지역”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으로 인구 유입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명례성지는 지역의 대표적인 천주교 성지로서 매년 많은 순례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이번 주소 갖기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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