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 대아수목원, 유아 대상 ‘숲속 교실’ 연다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 대아수목원은 6월부터 3개월간 도내 유아교육기관의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숲지도사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꿈을 키우는 나무', '매미야! 매미야! 뭐하니?' 등 주제 중심의 생태 체험으로 구성되며, 대아수목원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받는다.

전북특별자치도 대아수목원은 도내 어린이집, 유치원, 유아단체 등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5~7세의 어린이를 위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복지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가 2시간 동안 직접 진행하며, ‘꿈을 키우는 나무’ ‘매미야! 매미야! 뭐하니?’ 등 주제 중심형 생태 체험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6월부터 3개월간 운영되며, 대아수목원 누리집(forest.jb.go.kr/daeagarden)을 통해 단체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기타 문의는 대아수목원(☎063-290-5435)으로 하면 된다.
전북자치도는 유아기 자연 체험이 인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중요한 자양분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숲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송경호 전북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유아기의 자연 체험은 아이들에게 평생 기억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숲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복지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가 2시간 동안 직접 진행하며, ‘꿈을 키우는 나무’ ‘매미야! 매미야! 뭐하니?’ 등 주제 중심형 생태 체험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6월부터 3개월간 운영되며, 대아수목원 누리집(forest.jb.go.kr/daeagarden)을 통해 단체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기타 문의는 대아수목원(☎063-290-5435)으로 하면 된다.
전북자치도는 유아기 자연 체험이 인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중요한 자양분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숲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송경호 전북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유아기의 자연 체험은 아이들에게 평생 기억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숲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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