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안전·체육·행정 전반에 시민 체감형 정책 강화
AI 요약아산시는 2025년을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미래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 시민 안전 강화, 생활체육 환경 조성,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중점을 둔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안전 분야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운동 추진, 예방 중심의 안전점검 강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실전 같은 재난대응 훈련 실시, 노후 마을무선방송시설 디지털 개선 등을 통해 시민 안전망을 강화한다. 생활체육 분야에서는 공공체육시설 확충, 전국 규모 체육대회 유치, 시민 참여 체육행사 확대 등을 통해 품격 있는 생활체육도시를 조성한다. 행정 분야에서는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엄격한 회계관리,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시민 편의를 높이는 민원행정을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존경하는 40만 아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산시 행정안전체육국장 전병관입니다.
먼저, 시정에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아산시는 민선 7기 이후 멈춰 섰던 시정을 정상 궤도에 다시 올리고,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향한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또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대규모 관광객 유입이 예상되는 만큼, 보다 철저한 안전관리와 체계적인 도시 서비스가 요구되는 때이기도 합니다.
한편, 인구 고령화, 이상기후의 상시화, 지역경제 회복 지연 등 우리 사회는 더욱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환경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도시의 미래 경쟁력과 안전을 위한 행정의 대응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2025년 행정안전체육국은 시민을 보호하는 '안전 강화 정책',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 신뢰받는 '공정 행정' 실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고 있다는 말씀과 함께, 2025년 5월 27일 시정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위한 아산시의 안전망 강화 정책입니다.
첫째,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운동'을 추진하겠습니다.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확대하겠습니다.
올해는 읍면동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유관단체 지도자 교육, 문화와 언어 차이를 반영한 외국인 맞춤형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 중입니다.
또한, 시기별 취약요소를 반영한 안전캠페인을 지속 전개하여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예방 중심 안전점검'을 강화하겠습니다. 재난 대응은 사후 조치보다 사전 예방이 핵심입니다. 민간 및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겠습니다. 또한 시민 참여 기반의 '안전신문고 제도'를 적극 활용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신속히 파악하고 조치하겠습니다.
셋째, 여름철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겠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 예측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비해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함께 24개 실무부서의 대응계획을 사전 점검하겠습니다. 재난 취약계층 보호와 주요 시설물에 대한 예찰활동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실전 같은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하겠습니다. 오는 10월, 범정부 차원의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실시됩니다. 올해는 대형 화재 상황을 가정한 소방대상물 화재 대응 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아산소방서, 경찰서 등과 협력해 위기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보완하겠습니다.
다섯째, 재난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노후 마을무선방송시설을 디지털로 개선하겠습니다. 기존 아날로그 시스템은 날씨 등 외부 환경에 취약하고, 원거리 전달력이 부족한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고령층이 많은 재난취약지역에서는 마을방송이 주요 경보 수단인 만큼, 시는 마을방송 시스템을 디지털로 전면 교체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 다음은 ‘품격 있는 생활체육도시 아산’을 위한 계획입니다. 첫째,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해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장애인, 청소년, 어르신 등 모든 세대가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겠습니다. 2027년까지 '아산 반다비 체육센터'를 건립하고, 2026년까지 선장(18홀), 인주·음봉(각 9홀)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장재 국민체육센터(2027), 도고스포츠타운(2028), 선장축구센터(2028) 건립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학교 및 공공기관 체육시설의 개방도 확대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선거 공약 사업인 용화·인주 복합체육시설, 종목별 전용경기장, 한들물빛공원 청소년 체육시설, 모종샛들지구 문화체육센터, 방축수영장 등은 2025년 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재정 여건에 따라 순차적으로 조성하겠습니다.
둘째,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지속 유치해 스포츠 명품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매년 4월 이순신 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노젓기 대회, 마라톤 대회를 비롯해 연간 12개 이상 종목별 전국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결하겠습니다.
셋째, 시민 참여 체육행사를 지속 확대하겠습니다. 아산시장기, 체육회장기 등 소규모 대회를 활성화하고, 매주 운영 중인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걷기문화 확산에 힘쓰겠습니다. 아산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등과 함께 시민 수요에 맞는 지속 가능한 체육발전 모델을 설계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공정하고 신뢰받는 시민중심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첫째,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엄격한 회계관리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회계과는 1조 8,016억 원 규모의 세출예산을 안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집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79개 전 부서에 도입된 '한도계좌 제도'를 통해 회계 부조리를 방지하고 자금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한도계좌는 부서별 지출 한도만 설정하고, 실제 자금은 지급 명령 시 통합계좌에서 채권자에게 직접 입금되는 방식으로, 모든 지급 내역이 데이터로 관리되는 가상의 계좌입니다. 모든 지출 흐름이 전산화되어 감시 기능도 강화되는 만큼, 회계 부조리 방지와 체계적인 자금 관리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율 하락이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이자 수입 50억 원 이상 확보를 목표로 전략적인 자금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으로 지역업체와 상생하겠습니다. 특정 업체에 편중되지 않도록 하고, 영세 지역업체에도 참여 기회를 제공해 균형 있는 발전과 신뢰받는 계약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셋째, 시민 편의를 높이는 민원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앞서, 올해 초 송악면과 아산경찰서에 설치된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교체하고, 이용률이 낮은 기기는 재배치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바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5월부터 의무보험 과태료 전자고지 서비스가 도입됐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한 실시간 안내와 부과 시스템 운영이 가능해진 만큼, 종이 고지서의 한계를 보완하고, 과태료·가산금 발생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시민 권익을 보호하겠습니다.
▪ 존경하는 40만 아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2025년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미래도시 아산'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행정안전체육국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중심에 두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더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책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안전한 도시'는 촘촘한 재난 대응과 예방 시스템으로, '건강한 일상'은 생활 속 체육 인프라로, '신뢰받는 행정'은 공정한 예산과 민원서비스로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시민을 위한 행정, 신뢰받는 행정을 완성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시정에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아산시는 민선 7기 이후 멈춰 섰던 시정을 정상 궤도에 다시 올리고,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향한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또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대규모 관광객 유입이 예상되는 만큼, 보다 철저한 안전관리와 체계적인 도시 서비스가 요구되는 때이기도 합니다.
한편, 인구 고령화, 이상기후의 상시화, 지역경제 회복 지연 등 우리 사회는 더욱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환경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도시의 미래 경쟁력과 안전을 위한 행정의 대응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2025년 행정안전체육국은 시민을 보호하는 '안전 강화 정책',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 신뢰받는 '공정 행정' 실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고 있다는 말씀과 함께, 2025년 5월 27일 시정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위한 아산시의 안전망 강화 정책입니다.
첫째,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운동'을 추진하겠습니다.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확대하겠습니다.
올해는 읍면동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유관단체 지도자 교육, 문화와 언어 차이를 반영한 외국인 맞춤형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 중입니다.
또한, 시기별 취약요소를 반영한 안전캠페인을 지속 전개하여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예방 중심 안전점검'을 강화하겠습니다. 재난 대응은 사후 조치보다 사전 예방이 핵심입니다. 민간 및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겠습니다. 또한 시민 참여 기반의 '안전신문고 제도'를 적극 활용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신속히 파악하고 조치하겠습니다.
셋째, 여름철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겠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 예측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비해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함께 24개 실무부서의 대응계획을 사전 점검하겠습니다. 재난 취약계층 보호와 주요 시설물에 대한 예찰활동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실전 같은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하겠습니다. 오는 10월, 범정부 차원의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실시됩니다. 올해는 대형 화재 상황을 가정한 소방대상물 화재 대응 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아산소방서, 경찰서 등과 협력해 위기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보완하겠습니다.
다섯째, 재난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노후 마을무선방송시설을 디지털로 개선하겠습니다. 기존 아날로그 시스템은 날씨 등 외부 환경에 취약하고, 원거리 전달력이 부족한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고령층이 많은 재난취약지역에서는 마을방송이 주요 경보 수단인 만큼, 시는 마을방송 시스템을 디지털로 전면 교체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 다음은 ‘품격 있는 생활체육도시 아산’을 위한 계획입니다. 첫째,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해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장애인, 청소년, 어르신 등 모든 세대가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겠습니다. 2027년까지 '아산 반다비 체육센터'를 건립하고, 2026년까지 선장(18홀), 인주·음봉(각 9홀)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장재 국민체육센터(2027), 도고스포츠타운(2028), 선장축구센터(2028) 건립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학교 및 공공기관 체육시설의 개방도 확대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선거 공약 사업인 용화·인주 복합체육시설, 종목별 전용경기장, 한들물빛공원 청소년 체육시설, 모종샛들지구 문화체육센터, 방축수영장 등은 2025년 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재정 여건에 따라 순차적으로 조성하겠습니다.
둘째,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지속 유치해 스포츠 명품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매년 4월 이순신 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노젓기 대회, 마라톤 대회를 비롯해 연간 12개 이상 종목별 전국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결하겠습니다.
셋째, 시민 참여 체육행사를 지속 확대하겠습니다. 아산시장기, 체육회장기 등 소규모 대회를 활성화하고, 매주 운영 중인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걷기문화 확산에 힘쓰겠습니다. 아산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등과 함께 시민 수요에 맞는 지속 가능한 체육발전 모델을 설계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공정하고 신뢰받는 시민중심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첫째,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엄격한 회계관리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회계과는 1조 8,016억 원 규모의 세출예산을 안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집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79개 전 부서에 도입된 '한도계좌 제도'를 통해 회계 부조리를 방지하고 자금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한도계좌는 부서별 지출 한도만 설정하고, 실제 자금은 지급 명령 시 통합계좌에서 채권자에게 직접 입금되는 방식으로, 모든 지급 내역이 데이터로 관리되는 가상의 계좌입니다. 모든 지출 흐름이 전산화되어 감시 기능도 강화되는 만큼, 회계 부조리 방지와 체계적인 자금 관리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율 하락이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이자 수입 50억 원 이상 확보를 목표로 전략적인 자금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으로 지역업체와 상생하겠습니다. 특정 업체에 편중되지 않도록 하고, 영세 지역업체에도 참여 기회를 제공해 균형 있는 발전과 신뢰받는 계약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셋째, 시민 편의를 높이는 민원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앞서, 올해 초 송악면과 아산경찰서에 설치된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교체하고, 이용률이 낮은 기기는 재배치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바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5월부터 의무보험 과태료 전자고지 서비스가 도입됐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한 실시간 안내와 부과 시스템 운영이 가능해진 만큼, 종이 고지서의 한계를 보완하고, 과태료·가산금 발생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시민 권익을 보호하겠습니다.
▪ 존경하는 40만 아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2025년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미래도시 아산'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행정안전체육국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중심에 두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더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책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안전한 도시'는 촘촘한 재난 대응과 예방 시스템으로, '건강한 일상'은 생활 속 체육 인프라로, '신뢰받는 행정'은 공정한 예산과 민원서비스로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시민을 위한 행정, 신뢰받는 행정을 완성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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