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 실시
AI 요약통영시는 5월 25일 숲속반려동물놀이터에서 등록동물 견주 대상 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반려동물 증가에 따른 이웃 간 갈등 해소, 반려문화 조성, 견주 양육 스트레스 완화, 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다. 전문가 초빙으로 견주와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교육 및 1대1 질의응답, 문제행동 해결 실습 등이 진행되었다. 2차 교육은 6월 14일~15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우천 시 취소된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25일 통영시 숲속반려동물놀이터(광도면 조암길 45-189)에서 등록동물 견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인 가구의 증가, 저출산·고령화 등으로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을 해소,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반려동물 배려 문화 조성, 반려동물의 과도한 짖음, 분리불안, 공격성 등으로 인한 견주의 양육 스트레스 완화 등 반려동물 문제행동으로 인한 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반려동물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견주와 반려견이동반 참여하는 형식으로 현장에서 진행됐고, 1대1 질의응답을 통해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에 대해 진단하며 전문가와 함께 견주가 해결방법에 대해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을 개선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행복한 동물복지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오는 6월 14일~15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통영시 숲속반려동물놀이터에서 2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야외 교육 특성상 우천 시에는 교육이 취소된다.
이번 교육은 1인 가구의 증가, 저출산·고령화 등으로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을 해소,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반려동물 배려 문화 조성, 반려동물의 과도한 짖음, 분리불안, 공격성 등으로 인한 견주의 양육 스트레스 완화 등 반려동물 문제행동으로 인한 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반려동물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견주와 반려견이동반 참여하는 형식으로 현장에서 진행됐고, 1대1 질의응답을 통해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에 대해 진단하며 전문가와 함께 견주가 해결방법에 대해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을 개선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행복한 동물복지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오는 6월 14일~15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통영시 숲속반려동물놀이터에서 2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야외 교육 특성상 우천 시에는 교육이 취소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